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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 전집 [200CD BOX-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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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fgang Amadeus Mozart (1756년 1월 27일 잘츠부르크 - 1791년 12월 5일 빈)
음악애호가는 물론 일반인까지, 누구나 꼭 소장하고 싶어했던 선망의 대상, 필립스 모차르트 전집 이후, 새롭게 발굴된 작품과 대체버전 등 많은 음원을 보강하여 이를 능가하는, 그러나 더욱 저렴해진, 가장 완벽한 모차르트 전집이 발매됩니다!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음악의 신동” 모차르트 사후 225주기 특별발매!
240시간 이상의 녹음, 600명 이상의 솔리스트와 앙상블, 60개의 오케스트라가 참여!
시대악기에 의한 교향곡과 협주곡 전곡을 수록하고, 전통적 방식의 연주까지 보강하는 등 작품전집과 함께 해석의 다양성까지 모두 보여주는 완벽한 전집!
두권의 양장본 책자(모차르트 전기, 작품해설), 실내악, 관현악, 오페라, 종교음악 등으로 나뉘어진 내부 소박스와 이에 따른 개별 트랙리스트 책자, 쾨헬번호를 총정리한 책자, 모차르트 편지와 악보 등을 인쇄한 아트프린트 포함!
일련번호 기입된 한정반!

신나라 MD추천음반

너의 이름은 - O.S.T. (래드윔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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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인기밴드 RADWIMPS(래드윔프스)와 포스트 미야자키 하야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화제작 [너의 이름은.] OST

국내에서 1월 5일 개봉 예정인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최신작 [너의 이름은.]의 국내 상륙이 머지 않은 가운데, 지난 10월 디지털 음원으로 발매된 OST 앨범이 오는 12월 27일 국내에서 패키지 앨범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일본의 인기 밴드 RADWIMPS(래드윔프스)가 전곡을 작곡한 이번 앨범은, 일본에서는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르고 6주 연속 음원 차트 TOP5를 기록하고 있는 화제의 앨범이다.
[너의 이름은.]을 위해 특별 제작된 '전전전세(Movie ver.), 'Sparkle(Movie ver.)' 등을 비롯한 주제가 4곡과 극중 배경음악 22곡으로 구성된 이번 OST는 제작 단계에서 1년 이상의 작업 끝에 태어난, 오리지널 앨범에 필적하는 농후한 작품이며 제3의 성우라고 불릴 만큼 영화의 애절하고 아름다운 세계관과 잘 어우러져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영화 [너의 이름은.]은 꿈 속에서 몸이 뒤바뀐 도시 소년 ‘타키’와 시골 소녀 ‘미츠하’, 만난 적 없는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사랑과 기적에 관한 이야기.
[초속5센티미터] [언어의 정원] 등의 작품으로 국내에도 두터운 매니아층을 가진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탁월한 감각과 영화적 장점이 집대성된 작품.
일본에서 1500만 관객 돌파라는 흥행 기록을 세우고, 이어서 중국, 홍콩, 태국, 대만까지 아시아 5개국 정상을 차지한 화제작 <너의 이름은.>은 한국에서도 내년 1월 5일 전국에서 300스크린 규모로 개봉 예정.

RADWIMPS
2001년 결성, 2005년 메이저 데뷔.
록, 재즈, 힙합에서 민족 음악까지 종횡무진 넘나들며 "장르"이라는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음악성. 연애부터 사생관까지 철학적, 때로는 낭만적으로 그려낸 가사. 큰 언론 노출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연과 입소문으로 꾸준히 퍼져나가면서 싱글 [オ?ダ?メイド(오더메이드)] [DADA] 에서는 오리콘 위클리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사춘기를 보내는 세대를 중심으로 큰 지지를 받고 있다. 2014년, 2015년 2차례 내한 공연을 가졌으며 국내에도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서현 - DON’T SAY NO (1ST 미니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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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
데뷔 후 첫 솔로 활동 나선다!
18일 첫 미니앨범 ‘Don’t Say No’ 발매!
태연-티파니-효연 이어 소녀시대
네 번째 솔로 주인공! 기대감 UP!


소녀시대 서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드디어 솔로 데뷔한다.

서현은 오는 18일 첫 미니앨범 ‘Don’t Say No’(돈트 세이 노)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설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특히 새 앨범 ‘Don’t Say No’는 서현이 데뷔 후 발표하는 첫 솔로 앨범으로, 앞서 소녀시대 멤버 태연, 티파니, 효연이 솔로 활동을 통해 그룹과는 차별화된 음악 스타일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서현의 이번 앨범에도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또한 서현은 소녀시대 및 소녀시대-태티서 활동을 통해 매력적인 보컬과 퍼포먼스를 선보여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음은 물론, ‘아파도 괜찮아요’, ‘기다릴게요’ 등 드라마 OST에서도 따뜻한 보이스로 극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인정 받은 바 있어, 서현의 솔로 활동은 음악 팬들의 이목을 더욱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맘마미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해를 품은 달’ 등 다수의 뮤지컬을 통해 풍부한 표현력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SBS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출연에 이어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웹드라마 ‘루비루비럽’에 여주인공으로 출연, 배우로서도 활약을 펼치고 있는 만큼, 이번 솔로 활동으로 선보일 서현의 새로운 매력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박효신 - 7집 [I AM A D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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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다림 끝에 박효신이 찾아왔다.

앞서 ‘야생화’, ‘HAPPY TOGETHER’, ‘Shine Your Light’ 등 세 차례 발표한 연작 싱글을 통해 뮤지션의 역량을 입증해온 박효신은 6년만에 정규 7집 정규 앨범으로 돌아와 다시 한 번 완성형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모습을 증명한다.

박효신이 6년동안 준비한 이번 7집 앨범 ‘I am A Dreamer’는 아티스트가 직접 앨범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것은 물론 수록된 곡 대부분을 작사, 작곡해 완성시켜 박효신 만의 깊이 있는 음악적 색채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여기에 콜드 플레이, 존 메이어, 톰 오델, 마크 론슨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앨범을 담당한 최고의 믹싱 엔지니어들과 아델, 샘 스미스의 앨범을 마스터링한 톰 코인이 앨범 작업에 합세하여 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특히 이번 앨범은 기존 박효신의 음악을 사랑해 온 팬들은 물론이고 대중들까지 만족 시킬 수 있는 곡들로 구성 되었다.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는 삶에 대한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가사와 한층 편안해진 멜로디의 곡들로 올 가을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장르탐색

스탠딩 에그 - VOICE (미니앨범)
10,400원 104
성큼 찾아온 겨울, 따뜻하고 깊은 위로를 전하는 스탠딩에그의 새 미니앨범 ‘VOICE’
- 대중적인 성공이 ‘음악적 성숙함’으로 이어지다.


전작 ‘여름밤에 우린’으로 지난 여름 국내 음원 차트를 올킬하며 모두를 놀라게 만든 스탠딩에그가 더욱 성숙하고 깊은 감성의 새 미니 앨범 < VOICE >를 들고 돌아왔다.
그렇게 만들어진 스탠딩에그의 신보 < VOICE >는 지금까지 그들이 발표한 모든 앨범들 중 가장 신선하면서도 단연 최고의 완성도를 보여준다. 아름다운 멜로디와 감동적인 가사, 웅장한 스케일의 타이틀곡 ‘VOICE’부터, 국내 최정상의 랩퍼 산이와의 콜라보로 탄생된 어쿠스틱 R&B 트랙 ‘두 번째 사람’, 세련된 그루브가 넘실대는 펑키 댄스 트랙 ‘So high’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전천후로 넘나들면서도 정작 ‘여름밤에 우린’의 엄청난 성공을 한 번 더 재현하려는 듯한 ‘안일한’ 느낌은 이번 앨범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다.
오히려 스탠딩에그의 지난 6년동안의 행보가 그랬듯이 그들은 이번에도 ‘지금 이 순간’ 그들이 진심을 다해 만들고 싶은 음악을 만드는데 자신들의 모든 음악적 역량을 쏟아부은 듯 느껴진다. (이것이야말로 소속사나 자본으로부터 완벽히 분리되어 오로지 자신들이 만들고 싶은 음악에 집중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인디 뮤지션’이었기에 가능한 일이 아니었을까?)
무지개오락실 - 무지개오락실 (1ST EP)
8,900원 89
같은 신발(Feat 나무 of 안녕바다), 이대로가 편해(Feat. CRITIC) 등 ‘D’라는 이름으로 5곡의 싱글을 발매하며 인지도를 쌓은 래퍼 ‘오마르’, ‘Noble’이라는 이름으로 싱글 ‘오늘밤은’과 믹스테잎 ‘노래나부르자’, 프로젝트 그룹 ‘머문자리 프로젝트’의 ‘슬쩍’에 참여하여 실력을 쌓아온 래퍼 ‘강 고흐’, 여러 앨범들의 작, 편곡에 참여하며 부산에서 활동해온 프로듀서 ‘갑중’이 모여 새로운 결과물들을 빚어냈다.
2015년 8월 12일에 첫 싱글을 발매한 ‘무지개오락실’은 2 래퍼, 1 프로듀서 체제로 래퍼 오마르, 강 고흐와 프로듀서 갑중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이번 첫 EP앨범 역시 세 맴버가 직접 전곡 작사, 작곡, 편곡을 하였다.
이들의 첫 EP 앨범 ‘무지개 오락실’은 평범한 20대 청춘들에 대한 곡들로, 서툴기만 했던 사랑과 이별, 희망, 위로까지. 생활 밀착형 가사들과 화려하지 않은 랩,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후렴들로 이루어진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곡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To.
이십대가 될
이십대를 사는
이십대를 지나온
당신에게

[TRACK REVIEW]
첫 번째 트랙 ‘다시, 아침’
Lyrics by 오마르, 강 고흐 / Composed by 갑중 / Arranged by 갑중 / Guitar by Gwang Hyun Lee / Mixed & Mastered by Headbang Studio
EP ‘무지개오락실’의 타이틀 곡으로, 곡 후반부의 기타 솔로가 돋보이는 곡이다. 끊임없이 반복되는 드럼루프처럼 차갑고 숨막히게 바쁜 일상의 연속이지만, 우리에게는 다시 아침이 찾아온다. 늘 그렇듯이. 어제를 되돌아볼 수 있고, 내일을 기대할 수 있는 '아침'이 오기에 우리는 다시 하루를 살아간다.

두 번째 트랙 ‘동네친구’
Lyrics by 오마르, 강 고흐 / Composed by 갑중, 강 고흐 / Arranged by 갑중 / Mixed & Mastered by Headbang Studio
‘우린 다른 이성이지만 서로 말도 잘 통하고, 취향도 비슷하다. 심지어 머리를 감지 않아도 볼 수 있을만큼 편하고 아무때나 연락해서 볼 수 있다. 그런 너가 사실 난 좋다. 고백하면 널 잃을까봐 두렵다. 나만 이렇게 마음을 숨기면 우린 계속 친구 사이를 유지하면서 널 편하게 볼 수가 있겠지' 친구라는 이름 뒤에 숨어 본심을 숨긴체 살아가는 남녀관계에 관한 곡이다. 과연 남여 사이에는 진정한 친구가 될 수가 있을까?

세 번째 트랙 ‘장마’
Lyrics by 오마르, 강 고흐 / Composed by 갑중, 강 고흐 / Arranged by 갑중 / Mixed & Mastered by Headbang Studio
'이별 후 찾아온 장마, 문득 노란색 장화를 샀다며 자랑하던 그녀가 떠올랐다' 무지개 오락실의 데뷔 싱글 '장마'는 팀명을 나타내는 듯한 오락실스러운 인트로의 신스 사운드와 전반적으로 미니멀하게 정돈된 비트위에 입에 맴도는 듯한 반복적인 멜로디의 후렴이 조화를 이룬다.

네 번째 트랙 ‘어른이’
Lyrics by 오마르, 강 고흐 / Composed by 갑중, 강 고흐 / Arranged by 갑중 / Chorus by 혜원 (마리포사) / Mixed & Mastered by Headbang Studio
연애할 때 자신이 어른인줄 알았지만 헤어진 후에 돌아본 자신은 어린이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어른이’라는 신조어로 어린이 같은 어른을 표현하고 있다. 무지개 오락실 특유의 미니멀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밴드 ‘마리포사’의 혜원이 목소리 참여해주었다.

다섯 번째 트랙 ‘노래나부르자’
Lyrics by 오마르, 강 고흐 / Composed by 갑중, 강 고흐 / Arranged by 갑중 / Mixed & Mastered by Headbang Studio
두 남자가 실제 연애하며 겪었던 솔직한 심정과 통쾌한 이별선포를 담은 곡이다. 보이스웨어를 활용한 코믹한 구성과 정신없이 쏟아지는 신스들과 덥사운드가 특징이다.

여섯 번째 트랙 ‘낮잠’
Lyrics by 오마르, 강 고흐 / Composed by 갑중 / Arranged by 갑중 / Mixed & Mastered by Headbang Studio
EP ‘무지개오락실’의 Outro적인 성격을 띄고 있는 곡이다. 바쁜 일상에 지친 도시인들이 밤잠이 아닌 낮잠을 통해서도 위로를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힐링곡이다. 전체적으로 사운드가 몽환적인 느낌이 특징이다.
스트레이 (THE STRAY) - 1집 [DIVIDE]
14,900원 149
변화를 빚어낸 그루브한 사운드
가장 그들다운 것에 대한 고민
스트레이(The Stray) 정규1집 [Divide]


지난 9월, 싱글 [Lucky night]을 공개하며 명징한 변화를 예고한 스트레이(The Stray)가 드디어 정규앨범 [Divide]를 발표한다.

데뷔작 ‘그대는 없는데’부터 싱글 [her]에 이르기까지. 스트레이는 모던락 기반에 R&B 보컬이 돋보이는 5인조 밴드체제의 음악을 선보여왔다. 이후 5인조에서 2인조의 멤버 재정비라는 파격적인 변화를 겪으며, 보컬 Leevi(이정환)과 드러머 hyo(최효석)의 색깔이 진하게 묻어난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정립한다.

앨범명 ‘Divide’는 스트레이가 선언하는 새로운 아이덴티티의 분기점을 의미한다. 멤버 변화를 겪으며 필연적으로 작용한 에너지는 음악의 장르와 비쥬얼 등 모든 면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끌었다. 두 멤버들은 자신들이 몰두할 수 있는 음악의 '본질'에 대한 고민의 시간이 필요했고, 그 결과 여러 사운드가 촘촘히 쌓인 레이어와 같은 입체적인 사운드를 창출해냈다. 가요계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R&B 위에 스트레이만의 색채를 한 겹 덧입은 독자적인 음악이 탄생했다.

이 필연적 변화에 대해 그들은 스스로 Alternative R&B라고 칭한다. Future R&B 장르에 속하는 이 음악은 기존 R&B 스타일에 기반을 두며 현대적이고 독자적인 스타일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 장르 안에서 저마다 다른 방향을 지닌 열 개의 트랙이 채워졌다. 그 중 더블 타이틀곡 '짙어 (Feat. kriz)'와 'Lonely'는 스트레이가 나아갈 방향성을 짐작하게 한다.

여러 변화에 직조된 그 명징한 변화가 드디어 첫 정규앨범 [Divide]를 통해 선언된다. 이번 앨범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6 우수 대중음악 제작 프로모션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제작되었다.


<수록곡 설명 by 스트레이>

01. Lonely
더블 타이틀곡. 정규앨범의 선두에서 스트레이의 새로운 포문을 열어주며, 가장 스트레이다운 음악과 대중적인 음악의 중간 지점에서 중심을 잡아준다. 연인과 헤어졌을 때의 불안함, 우울함, 그리고 기다림에 대한 가사는 쌀쌀한 가을 공기를 청각으로 느낄 수 있게 한다.

02. 짙어 (Feat. Kriz)
더블 타이틀곡이자 이번 앨범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곡. 연인간의 짙고 끈적한 관계는 영원할 수 없다는 운명론적 이야기를 마치 연인이 대화를 주고받는 듯하게 표현했다. 피처링으로 참여한 Kriz의 매혹적인 보컬은 노래 완성도의 마지막 한 조각을 채워주기에 충분하다.

03. bye bye
사랑도 상처도 무채색으로 흐리게 지워진다. 짙은 그루브가 강점인 보컬조차도 담백하게 힘을 뺀 ‘스트레이’표 발라드다.

04. PARADISE
연인과의 관계를 ‘천국’에 빗댄 곡. Future R&B의 기반으로 탄생했으며 Leevi의 보컬 역량을 한껏 느낄 수 있다.

05. 내 손을 잡아
hyo가 작곡했으며 위로를 필요로 하는 모든 이에게 바치는 곡이다. 연인 사이에 국한하지 않은 가사로, 각자 자신의 상황에 맞는 위안을 얻을 수 있다.

06. 뭔데
장난스럽고 발랄한 멜로디와 상반된 직설적인 가사가 돋보인다. 마음에 드는 상대와의 관계가 마음처럼 되지 않았던 기억을 되짚으며 들어주시길.

07. Lucky night (Feat. Reddy)
Leevi의 경험이 녹아있는 곡으로, 이상형에게 다가가기 위해 용기내기 직전 망설이는 아슬아슬한 순간에 대한 회상이 담겨있다. 도입부와 후렴구에 매끄럽게 깔리는 피아노 루프와 다양한 퓨처 R&B 스타일의 세련된 편곡은 누구나 공감할 보편적인 사랑 이야기를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곡의 중반부가 지나고 전환되는 비트 위에 얹혀진 래퍼 Reddy의 그루비한 랩핑은 빼놓을 수 없는 곡의 주요 포인트다.

08. 길 건너편에 네가
슬프지만 사랑은 자주 흔들린다. 이성이 다른 사람과 바람이 났을 때, 그 장면을 길 건너편에서 마주한 상황을 표현한 곡. ‘너 없어도 아무렇지 않아’라는 가사는 분노에 가득 차 무심결에 뱉은 본심과는 다른 말이다.

09. 기다릴게
가사처럼 ‘너의 두 번째라도 좋다’고 할 만큼 절절한 마음이 극대화되는 곡. 그러나 상대의 마음은 바람조차 불지 않는다. ‘너, 너’를 통해 스트레이를 알게 된 팬들에게 추천.

10. Don’t worry baby
10곡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곡. 의연한 모습으로 팬들과 영원히 함께 하고 싶은 스트레이의 염원이 담긴 짧은 곡이다.

< Credit >
Produced by YEOM
Recorded by 김지엽 at EVANS Studio
Vocal edited by 최효석
Mixed by 고현정 at KoKo Sound Studio
Mastered by 황홍철 at MIDWAY Mastering Studio
Cover Design by Rarebi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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