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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아 추천음반

밴젝스 (BNJX) - 1집 [YOUR MAGAZINE]
밴젝스 (BNJX) - 1집 [YOUR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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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JX
[Your magazine]


R&B, Funk,발라드까지 다양하게 수록된 밴젝스의 첫 정규앨범
그동안 허밍어반스테레오, 리소와의 콜라보들과 함께 오랜시간 준비한 정규앨범

사계절을 느끼며 오랫동안 잊지 못할 뜨거운 바람, 혹은 차가운 바람을 다룬 앨범이다.

하고 싶은 말들을 노래하고 듣고 싶은 말들은 객원 보컬을 통해 이루며, 공감을 둘째로 오롯이 본인 감정에만 충실할 것이라며 작업을 진행했다고 한다.,

잡히지 않는 빛을 바라보고, 보이지 않는 마음을 붙잡는 것을 표현하고자 연재한 밴젝스의 첫 ‘Your Magazine’

신나라 MD추천음반

볼빨간사춘기 - 사춘기집Ⅱ 꽃 본 나비 (미니앨범)
볼빨간사춘기 - 사춘기집Ⅱ 꽃 본 나비 (미니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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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사춘기의 잔상 [사춘기집Ⅱ 꽃 본 나비]

사랑스럽지만 위태롭고 불안해서 더 찬란한 사춘기, 그 두 번째 이야기.
지난 사춘기집Ⅰ에서 사춘기의 성장통을 그려냈다면, 이번 사춘기집Ⅱ에서는 성장하는 과정에서의 소중한 감정들을 하나하나 담아냈다.

사랑, 위로, 고마움, 그리고 아픈 마음.
이 모든 감정들이 누군가의 마음속 깊이 자리 잡아 꽃피워주길.

볼빨간사춘기 지음.

[꽃 본 나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기뻐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루마 - ROOM WITH A VIEW (미니앨범)
이루마 - ROOM WITH A VIEW (미니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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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클래시컬차트 부동의 1위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2020년 미니앨범
[ROOM WITH A VIEW]
*수록곡 전체 악보 포함*


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창문 아래, 나의 오래된 의자에 편하게 앉아 나른한 오후 익숙한 창밖의 풍경들을 바라보며 떠오르는 여러 느낌들을 담은 이루마의 따뜻한 2020년 미니앨범!

햇살 가득한 방안에서 혼자만의 시간이 주는 나른함과 여유로움을 따뜻한 선율로 담아낸 타이틀곡 “Room with a view”, 창문으로 스며드는 바람소리, 새소리에서 떠오른 선율을 담은 곡인 “preludio al vento (overture of the wind)” 와 “Sunset bird”, 늘 학교를 오가던 집 앞 골목길의 이름을 딴 곡인 “Berrylands Rd.”, 그리고 이루마의 어린시절, 노란색으로 꾸며져 있었던 본인의 방에 대한 추억과 회상을 담은 곡인 2003년 3집 앨범 수록곡 “Yellow Room”을 재해석한 곡까지 총 5곡이 수록!

특별히 이번 실물앨범에는 수록곡 전곡 악보가 함께 포함되어 발매!
호피폴라 - SPRING TO SPRING (1ST 미니앨범)
호피폴라 - SPRING TO SPRING (1ST 미니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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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의 색은 화학적 결합으로 완성된다’
호피폴라 미니앨범 “Spring to Spring”


JTBC “슈퍼밴드”의 초대 우승팀 호피폴라(Hoppipolla)가 첫 번째 미니앨범 “Spring to Spring”을 선보인다. ‘밴드’로서 왕좌에 오른 이들이 앨범을 통해서는 어떤 특별함을 전해줄까? TV를 통해 이미 확인한 바대로 이들의 음악 수준을 평가하는 건 큰 의미가 없다. 밴드 불모지에서 이런 격조 있는 음악을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찰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바란다. 이벤트성이 아닌 그들만의 음악색을 키워나가는 밴드로서의 활동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JTBC “슈퍼밴드”는 개개인의 감성과 테크닉에 점수를 매기는 프로그램이 아니었다. 밴드로서의 최상의 조합을 찾아내는 과정과 결과를 보여주며 감동의 크기를 키워 나갔다. 멤버 개개인의 능력이 최고라고 해서 그 합이 최상을 만들어내지는 않는다. 밴드의 음악색은 화학적 결합으로 완성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합을 찾아 나가는 과정은 머리로 기술로 풀 수 없는 난해하고 험난한 과정이다.

호피폴라가 TV를 나와 처음 선보인 ‘Opfern’과 ‘About Time’은 예상대로 감동적이었다. 더할 나위 없이 고급스럽고 격정적인 사운드, 우열을 가리기 힘든 더블 보컬리스트의 위력은 전에 없었던 흐뭇한 경험이었다. 두 보컬이 두 개의 시점에서 펼쳐내는 스토리, 기타와 첼로로 공간을 그리는 감성 등 칭찬받아 마땅한 시도들이 차고 넘쳤다.

이번 미니앨범 역시 먼저 선보인 두 곡의 감성과 연장선에 자리한다. ‘Opfern’과 ‘About Time’이 앨범에 다시 수록되었으며, 짙은 위로와 따뜻한 치유도 가득 담겼다. 주목할 부분은 이번 앨범을 통해 밴드로서 스스로의 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좋아하는 음악을 호피폴라의 색으로 재해석하는 단계를 넘어서 정서적 합을 통해 스스로의 음악색을 만드는 화학적 결합에 이르렀다. 동경하던 음악들을 함께 만들어보는 선을 넘어서, 함께 시간과 정서를 나누며 스스로의 색을 만들어 냈다는 얘기다. 새롭게 수록된 4곡의 웰메이드 넘버들은 이러한 이유로 이들이 새로운 도약의 궤도에 올라섰음을 보여준다.

자연의 온기에 더해진 따뜻한 위로
격정을 다스리는 사랑의 메시지


새롭게 수록된 4곡의 공통된 특징은 ‘투보컬-첼로-어쿠스틱기타’라는 독특한 밴드 편성의 장점을 극대화했다는 점이다. 이러한 호피폴라 특유의 화학적 결합은 두 가지의 특별함으로 귀결된다.

첫 번째는 목가적 공간감이다. ‘소박하고 평화로우며 서정적인’ 공간을 그려내며 유럽과 한국 사이의 어딘가로 이끌어 간다. 무겁고 어두운 감성으로 변질될 수 있는 첼로 사운드를 어쿠스틱기타로 차분하게 다독이며 평화롭게 표현해내는 부분은 창의적이고 유니크하다. 평화로움 위에서 경쟁하는 두 보컬의 미성 또한 상심에 봉사하는 속된 위로와 궤를 달리한다. 자연의 온기에 더해진 따뜻한 위로다.

두 번째는 사랑의 메시지다. ‘그거면 돼요’는 사랑 받고 싶지만 내가 주는 사랑마저 주지 못하게 될까 두려워하는 화자의 시점이 가사에 담겼다. ‘Our Song’은 현실에 지친 사람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담겼으며, 모든 멤버가 제주도에 모여 함께 음악을 만들었다는 ‘소랑’은 ‘사랑’의 제주도 방언을 타이틀로 뽑았다. 두 개의 목소리와 사운드의 합은 다이나믹한 격정을 만들어내지만 그 격정에는 차가움도 날카로움도 담겨있지 않다. 격정을 다스리는 사랑의 메시지가 기여하고 있음이다.

타이틀곡은 ‘그거면 돼요’. 멤버들은 ‘투보컬-첼로-피아노-어쿠스틱기타’라는 호피폴라 기본 악기 구성의 매력을 최대한 보여주고 싶었다 전한다. ‘Our Song’은 멤버 전원이 보컬 녹음에 참여한 곡. 드럼 사운드까지 더해져 웅장한 느낌을 준다. 연주곡인 ‘동화 ’은 독일 뷔어츠부륵 궁전을 산책하면서 받았던 신비로운 영감을 그렸다. ‘메르헨(Marchen)’은 독일어로 ‘동화’라는 뜻. 어린 아이의 순수한 마음으로 여정을 떠나는 호기심 가득한 벅찬 마음을 표현했으며, 기타와 첼로만으로 곡의 다이나믹함을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기타 바디힛으로 드럼을 채워 넣었으며, 멤버들은 후반부로 갈수록 발전되는 첼로 화음 선율과 기타 태핑을 들어보라 권한다. ‘소랑’은 사운드의 두께를 줄이고 최대한 투보컬의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아일(보컬/건반), 하현상(보컬/기타), 홍진호(첼로), 김영소(기타). 따뜻한 청년들이 늦은 봄을 두드린다. (글 / 대중음악평론가 이용지)

장르탐색

오헬렌&최솔 - OH (EP)
오헬렌&최솔 - OH (EP)
15,000원 150
‘Oh!’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울고 웃는 친구들이 모였다.
우리 셋은 웃음이 참 헤프다.
그래서 그때그때 터져 나오는 웃음처럼 곡을 썼다.
한 줄의 가사를 쓰기가 힘들었던 때가 있었다.
언어도 어떠한 의미도 없는 소리들을 흥얼거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더 이상 곡을 쓰는 것이 어렵지 않게 느껴졌다.
그때는 감정이 응축된 덩어리로 눈앞에 던져지는 것이 음악이라고 느꼈다.
창작하는 일은 용기가 많이 필요한 거 같다.
가끔 너무나도 나를 보여주는 것이 창피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완벽한 존재가 아니기에 가끔 이유 없이 슬프거나 별일 아닌 일에 울기도 하는, 저도 그래요. 라는 고백을 끊임없이 하고 있는 것 같다.
저희가 만든 바다에서
유영할 준비 되셨나요?
새봄 - 1집 [13월]
새봄 - 1집 [13월]
16,300원 163
늘 반짝일 순 없어도 잔잔히 그대의 곁에 머무는 위로. 새봄의 첫 번째 정규앨범 [13월]

우리가 밤낮없이 사랑하는 사이
여러 번의 계절이 바뀌었네요

마음속에 써둔 말이 산처럼 쌓여서
글을 고르고 숨을 고르다가
그냥 곡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새벽 이 노랠 듣는다면
당신을 채워줄 친구가 되어주고 싶었어요

볼 수 없고 셀 수 없는 감정을
함께 느껴본 누군가가 있음을 말하고 싶었어요

그 애틋한 마음을 헤아려주고 싶었어요

나를 잊어 이대로 우리 둘 마지막이라 해도
노래를 듣는 그 순간만은 오직 둘이기에
나 부디 그대의 위로 이길 바래요

숨이 차오르도록 벅찬 아름다운 사람에게
HERE O (히어오) - 사랑하게 하지 마요
HERE O (히어오) - 사랑하게 하지 마요
7,000원 70
서로 우산을 쓰고 마주보는 두 연인.
같은 리듬의 두 곡은 서로 상반되는 사랑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사랑을 직감한 때와 이별을 직감한 때, 주인공의 감정을 한 편의 이야기가 펼쳐지듯 표현한다.

보컬의 더블링과 겹겹이 쌓은 화음, 공간을 풍부하게 채우는 사운드들은
비로소 히어오라는 밴드의 음악적 방향과 새로운 지향점에 대한 대답이다.

[CREDIT]
All songs written by Kim Taehwan
All songs recorded, mixed, mastered by Lee Hanbae
Artworks designed by Studio recipe/ engmoo

본 음반은 경남음악창작소 음반제작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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