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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달빛 - 월월월월금 (싱글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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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월요일 같고 불안감에 잠 못 자는,
사랑을 찾다 지쳐 금요일 밤을 외로이 지새우는,
당신을 위한 '옥상달빛'의 솔직 담백한 한마디!


공감과 위로라는 키워드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프로-힐러" '옥상달빛'이 새 싱글 앨범으로 돌아왔다. 힐링 콘텐츠가 만연한 시대에 '옥상달빛'이 건네는 위로가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씩씩하고 당차게 문제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그 속에서 희망을 조각을 찾아내 보여준다는 것이 아닐까. '옥상달빛'은 현실을 부정하거나, 상황을 넘겨짚으며 쉽게 할 수 있는 맥 빠지는 이야기는 건네지 않는다. 빠르게 지나가는 일상에서 쉽게 놓쳐버리는 아름답고 작은 조각들을 주워 모아 우리에게 쥐어주며 힘들더라도 계속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가장 행복해야할 '오늘'을 놓치지 말자고 웃음을 잃지 않으며 노래한다.

'옥상달빛'의 이번 싱글 [월월월월금]은 내가 정말 잘 살고 있는 건지, 왜 나에게는 사랑이 찾아오지 않는 건지, 속으로만 애태우며 매일 어딘가 초조하게 일상을 보내는 우리들의 너덜너덜해진 마음을 특유의 청아한 음성과 경쾌한 선율로 치유한다. 꼭 머릿속을 들여다 본 것처럼 공감되는 위트 있는 가사와 그에 더해진 응원의 메시지는 담백한 구성 덕분인지 더욱 가깝게 와 닿아 어느새 온기로 마음을 채워준다. 인생을 살아가는 건 누구나 서툴고 불안할 수 있음을 "인턴"에 비유하며 충분히 잘 하고 있다며 토닥여주고, 사랑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것보단 당당한 자신이 되는 것이 먼저라며 진심어린 "연애상담"을 해주는 '옥상달빛'의 새 싱글. 따스해지는 날씨에 왠지 무기력해지는 당신이라면, 긍정의 에너지를 충전시켜줄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보자.

- Credits -
옥상달빛(OKDAL) members / 김윤주, 박세진
Producer / 옥상달빛

"인턴"
Words by 옥상달빛
Music by 김윤주
Arranged by 옥상달빛 양영호 조성준

"연애상담"
Words by 옥상달빛
Music by 박세진
Arranged by 옥상달빛,양영호 ,조성준

Performing by
김윤주 / Vocals(track1,2), Piano (track 1)
박세진 / Vocals(track1,2), Piano (track 2)
조성준 / Drum &Percussions (track 1,2)
양영호 / Bass & Ukulele & Guitar (track 1,2)
원재희 / Flute (track 2)

Recorded by 신재민 @Philo's Planet
All songs Mixed by 신재민 @Philo's Planet
All songs Mastering by bk! of Astro Bits (@AB room)
Management / Magic Strawberry Sound
Executive producer / Soda
Chief Manager / 홍달님
A&R / 홍달님, 정준구
Management works / 안성문, 최혜미, 이예든, 한정현, 임형나
Press work by 최혜미
Management support by 선우진아, 장유리
Design by 양서로
Photo by 황혜정
M/V directed by 이래경 @BTSFILM (인턴, 연애상담)
P/V edited by 안지현
Hair by 수현 @Avenue JUNO
Make-Up by 연정 @Avenue JUNO
Stylist by 홍달님, 정준구 @9MOON
Official Commentary by 임형나
Publishing by LOEN ENTERTAINMENT

신나라 MD추천음반

아이유 (IU) - 4집 [PAL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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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1년 반 만에 꺼내 놓은 신보이자 정규앨범으로는 3년 여만인 정규 4집 앨범 [Palette]는, 미리 발표된 두 선공개곡을 통해 짐작할 수 있듯이 특정 장르나 스타일에 제한하지 않고 다채로운 음악색과 이야기를 한데 담아낸, 앨범명 의미 그대로의 ‘팔레트’와 같은 앨범이다.

아이유의 정규4집 [Palette]는 아이유 본인이 직접 프로듀싱을 맡아 긴 호흡으로 공들여 작업한 만큼 가수 아이유의 또 다른 변신과 프로듀서 아이유의 음악적 성장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게 한다. 또한, 그는 이번 앨범에서 이병우, 손성제, G-DRAGON, 선우정아, 오혁, 샘 김 등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최고의 뮤지션들과 만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동시에, 특유의 섬세한 음색과 노랫말로 모든 넘버를 ‘아이유’ 만의 감성으로 색칠하며, 도무지 그 음악적 한계와 컬러를 단정지을 수 없게 한다.
황프로젝트 & 박효신 - WELCOME TO THE FANTASTIC WORLD (첫번째 싱글) 재발매 [ 2월6일 출고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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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가수와 최정상 프로듀서들의 결합!
황프로젝트 with 박효신 Vol.1
[Welcome To The Fantastic World] 재발매


수많은 화제를 낳으며 최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 삽입되며 9년 만에 재 주목받은 [마지막 인사 Part Ⅱ (Bossa Nova Ver.)]가 수록된 황프로젝트 with 박효신 Vol.1 [Welcome To The Fantastic World]가 재 발매된다.

<황프로젝트>는 국내 최고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 황세준, 황성제, 황찬희 3인의 작가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획일화된 가요계에 대안을 제시하고자 의기투합한 공동창작집단이자 문화혁명운동이다.

[Welcome To The Fantastic World]는 <황프로젝트>의 첫 번째 싱글 앨범이자 국내 최고의 가수 박효신이 게스트보컬로 참여한 앨범이다. 신비로운 느낌의 타이틀곡 [The Catle Of Zoltar]를 비롯, 겨울에 어울리는 미디엄 템포 <마지막 인사>와 보사노바 버전 [마지막 인사 Part Ⅱ] 등을 담아, 발매 당시 방송가 및 팬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특히, 게스트보컬로 참여한 박효신 외에도 [Fantastic World]에서는 리사, [마지막 인사 Part Ⅱ]에서는 경리(Of 9muses)의 목소리도 만날 수 있다.

♣ Member Profile

▶ 황세준
1992년부터 스튜디오 세션 활동 및 <조용필과 위대한탄생> 등의 라이브 활동. 탁월한 멜로디라인의 명품 발라드와 세련된 감각의 미디움 히트곡들을 왕성하게 발표중. 특히, 테이와 리사 등 숨은 실력자들을 발굴해낸 가요계의 마이더스의 손.
<주요 작품>
테이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사랑은 하나다, 같은 베개 / BMK 꽃피는 봄이오면 / 리사 헤어져야 사랑을 알죠 / 김현철 왜 그래 / 김형중 그녀가 웃잖아 / 장혜진 아름다운 날들 / 이현우 요즘 너는 / 플라이투더스카이 사랑해요 우리 / 유진 폭풍의 언덕 / 하울 앵무새 / 조성모 눈물이 나요 / 박상민 상실

▶ 황성제
1998년부터 현재까지 국내 주요 뮤지션들의 앨범 작업을 진행. 세련되고 팝적인 감성과 대중적인 코드를 잘 조화시키며, 발라드와 댄스를 넘어 모든 장르에서 황성한 활동중. 현 [BJJ Music] 대표이자 후배양성을 위한 [BJJ Music Academy]의 대표이다.
<주요 작품>
이소은 신비 / 성시경 미소천사 / 플라이투더스카이 My Love / 보아 아틀란티스 소녀 / 신화 비밀 / 옥주현 Catch / 이수영 휠릴리 / 동방신기 My Little Princess / 비 지운 얼굴 / SS501 겁쟁이 / 하울 Miracle / 슈퍼주니어 사랑이 떠나다 / 박효신 추억은 사랑을 닮아 / 소녀시대 Baby Baby / 김범수 마지막까지

▶ 황찬희
2000년 김범수 2집 <그런 이유라는 걸>로 작곡가 데뷔. 서정적이며 감각적인 멜로디메이커로서 수많은 발라드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프로듀서로서 윤하, 아주 등의 신인 발굴은 물론이요, 박효신, 성시경, 김종국, 김범수, 조성모 등 국내 최고 가창력의 소유자들과 공동작업 진행.
<주요 작품>
김종국 한 남자 / 윤하 비밀번호 486, 텔레파시 / 김범수 위로, 슬픔활용법 / 조성모 Mr. Flower / 휘성 내가 너를 잊는다 / 김건모 허수아비 / 박효신 친구라는 건 / 아주 파파라치 / 별 유리잔 / 성시경 살콤한 상상, 아는 여자 / 백지영 한 여자 / 플라이투더스카이- Questio

장르탐색

브로콜리 너마저 - 살얼음 (싱글앨범)
4,500원 45
가장 깊고, 어둡고, 위험한 곳에 자리한 위태로운 마음, 브로콜리너마저 [살얼음]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지쳐있는 자신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정신 없이 살다가 한숨 놓을 때가 되어서야 손 쓸 수 없을 정도로 피곤해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스스로 가는 걸음을 잘 살피고 다녀도 넘어질 때도 있고, 어떤 불행은 아무리 애를 써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배우게 되고요. 그렇지만 어떻게든 삶은 계속됩니다. 다만 그게 잔뜩 버티기만 하는 삶은 아니었으면 합니다. 막연한 소망일지도 모르겠지만. 깨닫지 못한 사이에 겨울이 왔다가도 문득 봄이 오기도 하니까요.
사랑의 단상 CHAPTER 6. 36.5℃
15,500원 155
시간의 어는점
마음의 녹는점
사랑의 끓는점

너와 내가 서로의 빛이 되는 순간
사랑의 단상 Chapter 6 : 36.5˚C


“저는 사랑이란 궁극적으로 우리가 서로를 살아가게 하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살기 위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 내가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너를 살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너를 살게 함으로써 나 역시 살 가치가 있게 되기 위해서. 그러므로 사랑에 관한 글인 한에서, 저의 마지막 문장은 당분간은 이것일 수밖에 없습니다. 곁에 있어줄게, 우리가 온전해지기 위해서.”
- 신형철(문학평론가)

“당신의 이야기가 우리의 노래가 됩니다”
롤랑 바르트 저서 『사랑의 단상』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된 파스텔뮤직의 대표 컨셉 컴필레이션 앨범 [사랑의 단상] 시리즈의 여섯 번째 앨범 [사랑의 단상 Chapter 6 : 36.5˚C]를 선보인다. 2008년부터 시작되어 다섯 번째 앨범부터 팬들의 이야기를 담기 시작한 [사랑의 단상]은 파스텔뮤직과 함께 울고 웃으며 추억을 공유해준 팬들에게 헌정하는 선물이 될 것이다. 진심을 담아 보내온 편지, 뮤지션이 직접 고른 이야기로 행간에 더 많은 이야기를 품을 수 있고, 선율에 더 내밀한 뜻을 담을 수 있게 됐다.

“삶을 따스하게 비추는 사랑이라는 추상이 노래가 되다”
서울, 경기, 제주, 부산, 대구, 음성, 강릉 등 전국 21개의 공간에 사연함을 설치, 온라인 접수를 포함해 74일 동안 접수된 사연은 총 4,072 통. 이 중 먼저 세상에 공개 된 세 가지 이야기. 가장 먼저 손영호씨의 이야기는 짙은의 ‘첫눈’이 되어 내렸다. 이어 임은미&박기준 예비부부의 이야기는 헤르쯔 아날로그의 ‘너와의 달밤을’ 하늘에 띄웠고, 익명의 사연은 이나래의 ‘공중일기(空中日記)’로 남았다. 마침내 정규앨범에는 참깨와 솜사탕, 홍재목, 스트레이, O.O.O가 직접 선정하고 오랜 시간 마음에 품어온 이야기를 음악으로 만들어 세상에 내놓는다. 삶을 따스하게 비추는 사랑이라는 추상은 노래가 되어 상처받은 마음들이 거니는 이 땅에 따스한 온기의 씨앗을 내린다.

< Credit >
1. 홍재목 - 청춘(靑春)
Inspired by 송은아
Vocal by 홍재목
Composed & Lyrics by 홍재목
Keyboard & Synth by 정연
All Guitars by 김용욱
Bass by 곽민진
Strings Arrangement by 정연
Rhythm Programming by Ppake
Arrangement by Ppake, 정연
Vocal Direction by 김용대
Mixed by 국윤성 at Gizmo Studio
Mastered by 황홍철 at Midway Mastering Studio

2. O.O.O - 텅
Inspired by 김수진
Lyrics by 가성현, 김수진
Vocal by 가성현
Composed by 가성현, 장용호, 유진상, 이지상
Arrangement by 가성현, 장용호, 유진상, 이지상
Mixed by 김대성 at Tone Studio
Mastered by 황홍철 at Midway Mastering Studio

3. 참깨와 솜사탕 - 따뜻한 것
Inspired by HM
Vocal by 유지수
Composed & Lyrics by 유지수
Rhythm Programming by 최효석
Bass by 황애정
Guitar by 손우영
String Arrangement by 정연
Arrangment by 유지수, 박현수
Mixed by 국윤성 at Gizmo Studio
Mastered by 황홍철 at Midway Mastering Studio

4. 이나래 - 공중일기(空中日記)
Inspired by 익명
Composed & Lyrics by 이나래
Vocal by 이나래
Keyboard & Synth by 이나래
Bass by 황애정
Electric Guitar by 유웅열
Programming by 이나래
Arrangement by 이나래, 유웅열
Mixed by 국윤성 at Gizmo Studio
Mastered by 황홍철 at Midway Mastering Studio

5. 짙은 - 첫눈
Inspired by 손영호
Composed & Lyrics by 성용욱, 윤형로
Keyboard, Programming by 주대건
Acoustic & Electric guitar by 최상언
Bass by 장형진
Drum by 최효석
Arrangement by 주대건
Mixed by 지승남
Mastered by 황홍철 at MIDWAY Mastering Studio

6. 헤르쯔 아날로그 - 너와의 달밤을
Inspired by 이은미, 박기준
Composed & Lyrics by 허성준
Vocal by 허성준
Keyboard & Synth by 허성준
Bass by 곽민진
Guitar by 이은총
Rhythm Programming by 허성준
Arrangement by 허성준
Mixed by 국윤성 at Gizmo Studio
Mastered by 황홍철 at Midway Mastering Studio

7. 스트레이 - Eyes on me
Inspired by 익명
Composed & Lyrics by Leevi
Vocal by Leevi
Chorus by Leevi
Programming by YEOM
Vocal Edited by hyo
Mixed by 국윤성 at Gizmo Studio
Mastered by 황홍철 at Midway Mastering Studio
윤덕원 - 농담 (EP)
10,400원 104
어느새 닳아버린 삶의 순간들을 노래하는, 윤덕원 EP [농담]

안녕하세요, 브로콜리너마저의 윤덕원입니다. 2014년 1집 [흐린 길] 이후 3년 만에 다시 저의 솔로 음반 [농담]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밴드 활동 틈틈이 작업한 네 곡의 이야기가 담긴 음반입니다. 타이틀인 ‘농담’과 함께 프로듀서 고경천 선배와 작업하면서 새로운 느낌으로 편곡한 ‘왜죠’, ‘축의금’ 그리고 지난 10월 먼저 선보였던 ‘두 계절’ 역시 조금 다른 버전으로 담았습니다.

어느 순간 제가 작업하고 있는 노래들도 저와 같이 삶을 더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젠가부터 풋풋하고 설레는 곡들보다 살아가면서 마주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이번 음반에도 그런 씁쓸한 단면들이 담겨 있는 것 같아요. 조금 쓸쓸하지만, 그 속에서 어쩌면 우리는 진짜 소중한 것들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의 이번 음반 타이틀곡인 ‘농담’은 닳고 해져버린 인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릴 때 오래도록 입었던 옷이 있었습니다. 튼튼하고 몸에도 잘 맞아 별일이 없다면 계속해서 입게 되고 입으려고 했던. 그런데 어느 날 거짓말처럼 옷감이 뜯어지면서 찢어져 버렸습니다. 바느질을 할 수도 없을 만큼 낡아 있었기 때문에 결국 버리는 수밖에는 없었죠. 차라리 멀쩡하던 옷이 북 찢어진 거라면 꿰매어 보기라고 했을 텐데 말입니다.

인연이라는 것이 끊어질 때는, 왠지 가차 없이 싹둑 잘려 나가는 모습을 먼저 떠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느낀 것은 그렇게 끊어지는 인연보다 더 많은 수의 ‘닳아서 없어지고 마는’ 관계들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죠. 아마도 그들이 마지막까지 오게 된 것은 그 누구의 특별한 잘못이 아니었을 수도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끌고 나가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을 것이고, 약속을 지키고 싶어 했을 수도 있죠. 그러나 때로는 누구에게나 결말이 보이는 순간이라는 것은 오게 되고, 서로 마음의 준비를 하는 시간이 의도치 않게 생기게 되고 또 길어지고.

사랑했다는 말은 거짓말이 아닌데, 사랑한다는 말은 어떤지 쉽게 답을 할 수 없는 순간.
함께 했던 모든 시간이 실패한 농담처럼 느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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