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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아 추천음반

디 오리지널스의 전설 50 VOL.II [50CD BOX-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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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6018 (50CD) / Various Artists
디 오리지널스의 전설 50 vol.II (한정반)

2014년 폭발적 반응을 얻고 순식간에 절판되어 아쉬움을 남긴 "DG The Originals의 전설" 50CD의 두번째 선집이 발매된다.
폴리니의 베토벤 후기 소나타집, 프리차이의 드보르작 "신세계 교향곡", 아르헤리치의 쇼팽 "전주곡", 분덜리히의 슈만 "시인의 사랑", 요훔의 브람스 교향곡 전집을 비롯한 39개 타이틀, 50CD 분량의 전설적 음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처럼 필수 소장반과 함께 절판된 파야 "사랑은 마법사" 등 귀중한 음반과, 최근 The Originals 시리즈의 식구가 된 멜로스 사중주단 음반까지 폭넓게 선정되어 애호가는 물론 초심자도 망설일 필요가 없는 구성을 갖추고 있다.

신나라 MD추천음반

변진섭 - 12집 [타임리스] (2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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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의 황제 '변진섭' 정규앨범 12집 [타임리스] LP Limited Edition 온라인 한정반 발매
"너에게로 또다시", "희망사항", "숙녀에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데뷔 28년차 가수 '변진섭'


작년 12월, 8년 만에 발매 한 12집 앨범 [타임리스]가 LP로 새롭게 발매된다.
1집부터 11집까지 그간 그가 낳은 수많은 히트곡 중 새롭게 리메이크 된 12곡과 "하루하루", "바람은", "이런사랑", "비가내리면" 4곡을 포함 한 총 20곡이 수록되었으며, 그의 주옥 같은 곡들은 아날로그 감성에 맞춰 LP로 제작되며 향수를 자극할 예정이다.

본 LP는 생산단계에서의 불량 외에는 단순반품이나 배송 과정에서의 파손으로 인한 반품은 불가합니다. (단순반품 불가)

상품 구성 및 LP 사양
- 2LP 게이트폴더
- 180g 컬러디스크 Limited Edition (핑크&핑크)
- 북클릿16P
임창정 - 정규 13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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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13번째 정규 앨범 발매!
명실상부한 국민가요인 '소주 한잔', 2015년 한 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국민가요 '또 다시 사랑'에 이은 제 3의 국민 가요 탄생 예감!


■ 제품 소개
- 앨범 타입: DVD 사이즈 디지팩
- 포토북 내지 : 약 28p (143mmX191mm) 표지 포함 32P
넬 (NELL) - 7집 [C] [발매일변경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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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ll 7th Album ‘ C ’
2년만의 신보
밴드 음악의 기준이 될 사운드의 완전체.



긴 겨울잠이 많이 길어졌다. 그리고 그 긴 잠의 끝에 드디어 기다리던 감성 시그니처 대한민국 국대 밴드 넬(NELL)이 새로운 정규앨범 ‘ C ’ 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은 2014년 초에 발표된 “Newton’s Apple” 이후 2년 5개월 만의 앨범으로 짧지 않은 시간 동안 한 앨범을 위해 쏟아 부은 그들의 열정과 고민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들만의 새로운 보금자리인 스페이스보헤미안 레이블 설립 후 선보이는 첫 작품인 ‘C ’ 는,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작업한, 넬의 감성이 더욱 단단하게 뭉쳐진 음반으로 Chaos, Conflict, Confuse, Contradiction 등 의 주제로부터 시작되어 2년 여의 시간을 거치는 동안 개별의 곡으로 전환, 발전 되어 비로소 하나의 음반으로 완성이 되었다.

특히 이번 마스터링 작업은 스노우 패트롤, R.E.M, 레드 제플린, 뉴오더 등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작업했던 런던 메트로폴리스의 마스터링 엔지니어 존 데이비스(John Davis)가 진행했으며 넬의 사운드를 좋아하는 팬으로서, 최고의 컨디션을 위해 스케줄까지 조정해가며 작업을 진행, 이 앨범의 완성도를 한껏 높여주었다.

때론 한 여름의 태양처럼, 때론 무더위를 밀어내며 시원하게 쏟아지는 빗소리처럼 다가오는 이 앨범은, 트렌드를 쫓아 유행처럼 흘러가는 음악이 아닌 아티스트 고유의 색채와 신념을 담은 음악이자 2016년 현재 음악씬에 던지는 새로운 제안이다.

장르탐색

옥상거지 (OSGJ) - 7ROG543
8,900원 89
나는 김[거지]다.

나는 지금 텍사스의 끝없는 2차선 도로를 운전하고 있다. 옆에는 드럼 치는 [옥]합이가 잠들어있고, 룸미러로 보이는 뒷좌석에는 차창 밖 풍경을 보고 생각에 잠겨있는 [상]언이가 보인다. 그 옆에는 그림을 그리고 있던 태성이는 뭔가 잘 안 되는지 손톱을 물어뜯고 있다.
우리는 이유도 모른 채 아직 완성되지 않은 노래들로 버스킹을 하며 미 대륙을 횡단하고 있다. 펀딩을 통해 팬들이 주신 돈을 아끼려 하루는 차에서 노숙을 하고, 하루는 숙소에 가고 있다. 아직까지 팁을 주는 식당엔 가보지 못하고 햄버거만 먹어왔다. 우리는 왜 이 무모한 여행을 하고 있을까. 우리가 바라보는 풍경들은 우리에게 무슨 말을 해주는 걸까.
두리번거리며 미국에 뭐가 있나 살펴보던 표정은 조금 어색하고 불편한 기색이 역력하지만, 끝없는 2차선 도로처럼 어쩔 수 없이 한 방향으로만 달려가고 있는 동안은 조금 편안한 표정들이다. 각자 다른 이야기들로 이곳에 오게 되었지만, 뉴욕에 도착하기 전까지는 오직 횡단이라는 하나의 목표로 잠들고, 일어나고 있다. 지금 우리가 만드는 음악들이 한국에 가면 앨범으로 발매되어 누군가에겐 흥얼거림이,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리라는 건 서로 말하지 않아도 우리 모두가 아는 목표다.
팀 이름을 정할 때, 장난스럽게 [옥]합이와 [상]언이, 김[거지]의 글자를 따서 ‘옥상거지’ 라는 이름을 만들어내고 꺄르르 거렸다. 우리가 이 길을 달리며 함께 만들어내는 음악이 ‘옥상거지’ 라는 이름처럼 사람들을 미소 짓게 하기를, 또 사람들의 마음이 우리가 이 낯선 땅을 두리번거리다 발견한 소중한 마음들과 닮아 있기를 기대해본다.

우리는 옥상거지다.
2016.04.10
참깨와 솜사탕 - 까만 방, 남은 이야기 (2CD) 스페셜 리펙키지 앨범
14,100원 141
어둠이 짙게 깔린 방 안,
문틈 사이로 다시 흘러나오는 이야기들
참깨와 솜사탕 [까만 방, 남은 이야기 (Repackage)]



참깨와 솜사탕 [까만 방, 남은 이야기 (Repackage)]가 발매됐다. 이번 앨범은 2015년 5월에 발매된 정규 1집 [까만 방]의 스페셜 리패키지 앨범으로, 일러스트레이터 ‘Kitak’의 작업으로 새롭게 탄생한 앨범 커버 및 구성 및 신곡 3곡을 추가 수록했다.

작년 5월 발매된 참깨와 솜사탕 정규 1집 [까만 방]은 개인의 내밀한 이야기가 녹아있는 '방'이라는 공간에 ‘밤’이라는 시간을 녹였다. 어둠이 짙게 깔린 방 안, 그 안에서 피어나는 다양한 상념과 감정을 10곡의 노래로 담은 1집 앨범에 이어, [까만 방, 남은 이야기 (Repackage)]는 참깨와 솜사탕의 음악적 영감의 공간을 상징하는 ‘까만 방’에서 미처 다 하지 못한, 혹은 그 이후에 다시 채워진 이야기들을 새롭게 수록한다는 의미를 담고있다.

[까만 방, 남은 이야기 (Repackage)]에 수록된 신곡 3곡은 ‘이별’을 주제로 한 각기 다른 스타일의 곡이다. 타이틀곡 ‘여기까진가요’는 2013년 참깨와 솜사탕 데뷔 EP [속마음] 의 첫 번째 트랙 '여기까진가요 (Piano ver.)' 의 완성 음원으로, 이별의 문턱에 다다름을 직감한 연인들이 너무 슬프지도 무겁지도 않게 이별의 감정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담은 발라드다. 몽환적인 키보드 선율은 마치 지난 추억을 회상하듯 곡 전반에 아련하게 스며있고 어쿠스틱 기타와 최기덕의 담담한 보컬이 한층 애절함을 더한다.

‘3.14’ 역시 EP [속마음]에 히든 트랙으로 수록되었던 곡으로, 편곡 작업을 거쳐 한층 깊이있게 재탄생 했다. 이별 후에도 좀처럼 끝날 생각 없이 이어지는 그리움과 미련을 원주율(π) ‘3.141592……’에 빗댄 제목처럼 곡의 시작부터 끝까지 반복되는 어쿠스틱 기타의 멜로디 라인, 상대를 추억하며 쓸쓸하게 혼잣말을 읊조리듯 노래하는 유지수의 보컬로 공허한 감정을 더욱 섬세하게 표현했다.

‘말로’는 이번 리패키지 앨범을 통해 첫 선을 보이는 곡이다. “잊은 것 같다고 그런 것 같다고 말해도 난 아직도 죽을 것 같다고”와 같은 노랫말은 이별에 애써 무심한 척 굴다가도 스스로 주체할 수 없는 뼛속 깊은 그리움의 감정을 담은 반면, 카혼과 어쿠스틱 기타의 경쾌한 리듬감이 어우러진 담백한 편곡으로 상반된 분위기를 한 곡에 함께 녹여냈다.

까만 방의 열린 문틈 사이로 흘러나오는 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각자의 방에 들어앉아 그곳에 스민 자신의 이야기를 마주하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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