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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 BTS 3RD MUSTER [ARMY.ZIP+] (2 DISC) <블루레이> [예약특전_고급엽서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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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글로벌 팬미팅 3rd MUSTER- ARMY.ZIP+ Blu-ray Disc 한정판 출시!
고척스카이돔을 가득 채운 3기 팬미팅 실황에는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멋진 무대뿐만 아니라 팬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서로의 대한 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즐거운 시간을 그대로 담았다.
멤버들이 직접 출연해 큰 웃음을 선사한 하우스 오브 아미 VCR 풀버전 수록!
방탄런 코너를 통한 즐거운 팀레이스 게임대결 시간과 멤버들 토크 수록!
랩몬스터&정국의 자작곡 ‘알아요’, 지민&슈가의 ‘Tony Montana’, 진&제이홉&뷔의 동요리믹스 버전 방탄유소년단의 특별한 유닛무대 최초공개부터
앵콜곡으로 준비한 아미를 위한 첫 팬송 ‘둘! 셋!’무대까지!
방탄소년단만의 유쾌하고 친근한 매력과 유닛의 새로운 매력 거기에 팬과 함께한 감동의 순간까지
모두 담긴 팬미팅 Blu-ray Disc는 16일 예약판매 돌입 4월 20일부터 순차적 배송된다.

※사이즈 및 구성내용은 제작사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 스티커 부착은 수작업으로 인해 약간 삐뚤어질 수 있습니다.
※ 아웃박스는 상품을 보호하기 위한 충격 방지제로 경미한 스크래치 및 변색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신나라 MD추천음반

방탄소년단 - 2018 시즌그리팅 [초판특전 대봉투(온팩)][11월 28일 결제완료분부터 2차분출고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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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2018 SEASON'S GREETINGS

함께하는-일년, 방탄소년단 2018년 시즌그리팅!!
마음을 담아주는 우편물 스타일로 따뜻한 감성을 전달합니다.

ARMY와 함께하는 특별한 미션을 내린 2018년 시즌그리팅에는 햇빛 가득 예쁜 색감으로 가득한 화보 캘린더와 다이어리 외에 인테리어용으로 활용하기 좋은 종이 액자와 엽서세트, 우표스티커와 연필세트 그리고 증명사진까지!

약 75여 분량의 뒷이야기에는 믿거나 말거나 주제로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서로를 조금 더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담아냈습니다.

서로의 거짓말을 얼마나 잘 알아차릴 수 있는지 알아보는 마피아게임! 거짓말 MVP는 누구?
누구의 운세인지 함께 추측해보는 방탄소년단의 미리 보는 2018년 운세와 또 지나온 2017년을 돌이켜보며 기억에 남는 일과 칭찬릴레이 인터뷰까지! 따뜻함이 가득한 방탄소년단 2018 시즌그리팅은 11월 21일부터 예약 판매 시작, 12월 15일부터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반품이 불가 합니다.


< CONTEN >
1. Craft Box Envelope_바깥봉투 + Out Box_상자
Size: 310mm*245mm + 306mm*240mm

2. Desk Calendar_탁상달력
Size: 240*164mm / 표지 포함 28P(2018. 1 - 2019. 1)

2. Diary_일 년 기록장
Size: 160mm*240mm / 표지 포함 108P

3. Making DVD_뒷 이야기 약 75분 분량의 시즌그리팅 화보 촬영 현장 및 인터뷰영상
지역코드 1,3 / 한국어음성, 자막(한,영,중)

4. Photo Paper Frame + Postcard_단체엽서와 종이액자,벽에 걸거나 탁상에 세울 수 있는 스타일
Size: 200mm*160mm

5. PostCards_엽서,
Size: 110mm*150mm / 1set(7ea)

6. Stamp Stickers_우표스티커,
Size: 120mm*80mm / 1set(2ea)

7. Pencils_연필, 멤버들의 자필 메시지가 각인되어 있는 연필세트
Size: 25mm*190mm / 1set(3ea)

8. ID Photos_증명사진,
Size: 3*4 / 1set(7ea)

9. Large Craft Envelope_초판특전 대봉투
Size: 225*290mm
인피니트 (INFINITE) - 2018 시즌 그리팅 (예약구매시_전 멤버 친필사인 한정 엽서카드세트 추첨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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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사이즈]
- 329*209*33mm

<상세정보>
1. SLEEVE PACKAGE BOX
2. GLOBAL CALENDAR COVER
3. DESK CALENDAR(28P) & MEMO PAD(72P)
4. PHOTOCARD SET(멤버당 10EA, 총 60EA)
5. BIDER BOOK(REFILL POCKET 10EA)
6. MAKING DVD(1DISC, 약 22min)

※ 상기 사양 및 발매일은 추후 제작상의 사유로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아웃박스는 상품 보호를 위한 충격 방지용으로 제작되어 경미한 스크래치 등이 발생 될 수 있으며, 이 점이 교환/반품 사유가 될 수 없음을 미리 고지 드립니다.

* 해당 제품은 반품이 불가합니다.
엑소 (EXO) - 2018 시즌 그리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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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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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1. 구 성
Artist Monthly Planner (12종 SET)
Artist Monthly Bromide (12종 SET)
Photo Card (12종 SET)

2. 사양 정보
1) 월 플래너 (148mm x 205mm / 72page)
- Photo 14 Page
- 표지 4 Page
- 속 표지 2 Page
- 연 달력 2 Page
- 월 달력 2 Page
- 주간기록 10 Page
- 일별기록 30 Page
- 프리노트 8 Page
2) 월 포스터 (436.5mm x 612mm)
3) 포토카드 (147mm x 205mm)



* 해당 상품은 반품불가합니다.

장르탐색

십센치 (10CM) - 4집 [4,0]
14,900원 149
이곳은 너와 나, 둘만의 공간
10cm 네 번째 정규앨범 [4.0]


'나'는 작은 방 안에 홀로 있다.
그 방 안엔 갖가지 감정의 편린들이 반짝이며 부유하고, 느릿느릿 떠돌고, 더러는 부딪혀 바스라진다. 나는 혼자이기에 필연적인 고독 속에서 '너'를 기다리고, '너'에게 이야기를 건넨다. '나'에게 있어 이 작은 공간 안으로의 발걸음이 허락되는 이는 오직 '너' 하나뿐이며 그래서 그곳은 오직 '너와 나' 단 둘만의 작은 세계다.

[4.0]은 '십센치(10cm)'의 통산 네 번째 정규앨범이다. 현재 소속사 '매직스토리베리사운드'에 합류한 이후 다섯 번째 스튜디오 레코딩 작품이자 정규 앨범으로서는 2014년 [3.0] 이후 꼭 3년 만이다.
여덟 곡의 새로운 노래를 수록하고 있는 앨범은 무엇보다도 최근 십센치가 듀오에서 '권정열' 1인 체제로의 큰 변화를 이행한 이후 처음으로 공개하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

행여 존재 자체가 흔들릴 수도 있었던 변화를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십센치' 특유의 색채가 여전해서 다행스럽고 또 반갑다. '봄이 좋냐', '아메리카노'와 같이 흥미로운 발상, 상황설정을 특유의 발칙하고 위트 가득한 노랫말로 풀어내는 곡들이야말로 십센치의 시그니쳐라고 할 수 있을 텐데 연인에게 전화를 걸어 노래를 불러주는 달달한 상황을 '너'에게 바치는 "세상에서 제일 비싼 단독 공연"이라 노래하는 '폰서트', '나'를 "너의 강아지처럼 길들여줘"라 짓궂게 고백하는 'pet'과 같은 곡들에서 여전히 건재한 십센치 고유의 감성과 센스를 만날 수 있다. 한편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쓰담쓰담' 등의 감성을 계승하는 달콤하고 기분 좋은 러브송들('아일랜드', 'Hotel Room')이나 '스토커', 'Nothing without You'가 그러했듯 처연하게 사랑을 갈구하고(Everything) 구원의 손길을 청하는(Help) 절절한 발라드 넘버들도 골고루 수록, 십센치의 고유의 색채를 잃지 않은 다양한 분위기의 트랙들이 균형감 있게 배치되어 있는 작품이다.

[4.0] 속 화자인 '나'는 작은 방 안에 홀로 있고 그 방 안에서 '너'를 기다린다. '나'는 '너'의 사랑을 애타게 소망하고, 또 '너'에게서 구원을 바라기도 한다. '나'에게 있어 이 작은 공간 안으로의 발걸음이 허락되는 이는 오직 '너' 하나뿐이며 그래서 이곳은, [4.0]은 오직 '너와 나' 단 둘만의 작은 세계다.

글: 김설탕

MINT PAPER PRESENTS : BRIGHT #6 (민트페이퍼 프로젝트 앨범)
13,400원 134
차세대 음악 신을 견인할 아티스트들의 빛나는 가능성
민트페이퍼가 셀렉트한 새로운 10개의 노래
MINTPAPER presents bright #6


2007년부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live ICON, 민트페스타 등 페스티벌과 브랜드 공연, 남다른 기획이 담긴 프로젝트 앨범 [강아지/고양이 이야기], [남과 여… 그리고 이야기], [LIFE], [cafe : night & day] 그리고 다양한 음악과 문화 콘텐츠를 기획하고 선보여온 민트페이퍼. [bright]는 민트페이퍼가 2013년 새롭게 시작한 프로젝트로, 아티스트의 지명도나 활동 경력 등과 무관하게 곡의 메리트만으로 선정된 10곡을 담는 시리즈 음반입니다.

우리가 함께 해야 할 음악 시장의 미래는 좋은 곡을 만들어내는 신예들이 끝없이 나타나고 그들이 적절한 기회를 통해 부각되어야만 지속적으로 유효할 수 있습니다. [bright]는 남다른 감각의 노래와 아티스트를 계속해서 발굴하고 선보이기 위한 민트페이퍼의 작은 노력이며, ‘신예로 분류될 수 있는 장르 불문의 아티스트, 공식 발표된 적 없는 신곡’이라는 조건만 있을 뿐, 철저히 소수 민트페이퍼 스태프의 감각과 독특한 취향의 셀렉션입니다. 언젠가 [bright]라는 브랜드만으로도 기대와 믿음을 줄 수 있는 시리즈가 되기를 꿈꾸며, 10곡이 채워지면 발매한다는 약속을 계속해서 지켜가고 있습니다.

bright #6 : track by track

01. F.W.D. / 心
“어렸을 때 항상 어른이 되고 싶었던 제 모습에 대해 쓴 곡입니다. 어렸을 땐 학원과 학교를 가는 게 왜 그렇게 싫었는지, 어리다는 게 너무 싫었습니다. 하지만 그토록 원하던 어른이 된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니 세발자전거를 타던 시절이 무척 그립고, 지금의 자신이 학원을 다니던 어린 시절보다 왠지 더 답답하게만 느껴집니다. 비록 그때 그 순간을 온전히 즐기지는 못했지만, 학원을 열심히 다니던 순간들이 가끔씩 그리워집니다.”

02. 문문 / 소년
“소년인지 어른인지 헷갈리던 날 만든 이야기입니다.”

03. 위수 / 누군가의 빛나던
“힘들던 시기에 우연히 밤하늘을 올려다본 후 쓰게 된 곡입니다. 여유 없는 내가, 걷다 멈춰 서서 잠시 하늘을 올려다보는 순간만큼은 누군가의 ‘빛나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4. 슬로디 / 이별하는 일
“돌아오라는 말을 되뇌지만, 결국은 그것도 혼잣말입니다. 이별 후의 일이니까요.”

05. 조은별 / 시간이 없어
“누군가에게 안부를 묻고 위로하는 일은 많지만, 나의 하루에 대해 안부를 묻고 위로해주는 일은 잘 없는 것 같아요. ‘시간이 없어’는 나에겐 해야 할 일이 많아 슬픈 감정을 느낄 시간조차 없다는 현실적인 의미와 동시에, 우리에겐 슬퍼할 시간보다 웃어야 할 시간이 더 많다고 위로해주는 희망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06. Flash Flood Darlings / Morshead
“죽음을 맞이하는 노인에 대한 곡이에요. 마음은 아직 아이 같지만, 거울 속엔 몰라볼 정도로 늙은 몸과 얼굴이 있죠. 한때는 멋진 인생을 살며 꿈을 현실화했는데, 젊음의 아름다움도 사라지고 쓸모 없는 사람이 된 걸 받아들이기 어려워하죠. 사실 이 곡은 제 자신의 두려움을 담은 곡이기도 해요. 서른이 넘었지만 아직 어린 제 마음은 매년 변해가는 제 모습을 보며 놀라거든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제가 지금까지 이루어낸 것들을 뒤돌아보는 곡이기도 해요.”

07. 데일로그 / 빛
“제 일상의 빛이 되어 준 '희망'을 노래하고 싶었습니다. 그 빛이 당신에게도 전해지길 바랍니다.”

08. 서울문 / 새벽
“새벽이 지나고 하루를 되돌아보는 감정을 표현한 곡입니다. 서울의 밤거리에서 영감을 받은 곡으로 동양적인 멜로디를 강조했습니다.”

09. 이예린 / 난 원래 이랬어요
"사랑을 하다 보면 자존감이 끝도 없이 낮아질 때가 있어요. 공감하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분들께 이 노래를 바치고 싶습니다."

10. 화려 / 고요하게, 당신을
“가끔은 힘들어하는 당신의 곁을 침묵으로 지켜주는 것이 최선일 때가 있어요. 수많은 세상의 언어를 건네는 것보다 더 큰 위로가 되어 줄 수 있는 사람, 우린 당신에게 가장 따뜻한 위로가 될 침묵의 힘을 믿어요.”
좋아서 하는 밴드 - 0집 [우리가 되기 까지] (2CD)
18,900원 189
좋아서하는밴드의 이유 있는 시간여행 프로젝트 [0집 - 우리가 되기 까지]

안녕하세요. 좋아서하는밴드입니다. 두 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한 이후라서 순서상으로는 3집이 나오는 것이 맞는데, 이번에는 이름도 생소한 '0집'을 들고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올 해 3월부터 달마다 한, 두 곡씩 발매되고 있는 저희의 '0집' 싱글들에 관심을 가졌던 분들이라면 이미 그 배경에 대해서는 알고 계시겠지만, 이렇게 다시 한 번 앨범에 대한 설명을 드리려는 건 '0집'이 하나 하나의 개별적인 곡들이 아닌 전체 앨범으로 구상하고 시작했던 프로젝트이기 때문입니다. CD가 발표된 이제야 비로소 저희들이 표현하고자 했던 모든 것을 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박스를 열어 보시면 두 장의 CD가 있습니다. 그 중 저희들이 의도한 건 STORY 버전이라고 쓰여 있는 1번 CD 입니다. 순서대로 듣다 보면 신문배달을 하는 남자 주인공 김창수와 회사 생활에 조금은 지쳐 보이는 여자주인공 신유미가 등장합니다. 거리공연에서 우연히 마주친 이 둘은 각자의 추억을 떠올리며 서로를 그리는데요. 알고 보니 초등학교 때 서로에게 마음이 있었나 봅니다. 우연한 마주침으로 다시 시작된 두 사람의 만남. 그리워하던 서로의 마음과는 다르게 일상은 두 사람에게 행복만을 선사하지는 않네요.

이 지점에서 좋아서하는밴드의 노래가 여러분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 오는지 묻고 싶었습니다. 발표된 지 오래된 노래들. 누군가에겐 이미 지나가버린 노래들을 새로 편곡하고 다시 녹음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요. 아마도 각자의 삶 속에서 나름의 이유들로 반복해서 듣곤 했을 우리의 예전 노래들이 이제는 완전히 새로운 맥락에서 해석될 수 있기를 바라며 저희들은 두 명의 주인공들을 탄생시키고 이야기를 이어 나갔습니다.

예전의 노래들을 깔끔하게 정리하려는 목적뿐이었다면 정규1집 이전에 발표된 17곡 모두를 작업했을 겁니다. 하지만 저희는 등장인물들의 감정선을 따라가며 11곡의 노래를 골라내고 또 2곡의 노래를 새로 쓰기도 했습니다. 가능하다면 순서대로 노래를 들으면서 각각의 노래가 관계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해석될 수 있는지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요.

두 사람의 스토리가 익숙해지고 각각의 노래가 여러분들에게도 나름의 의미를 가지게 되면 2번 CD를 통해 노래에 좀 더 집중하실 수 있습니다. 2번 CD는 구체적인 상황 설명이나 내레이션이 없이 온전한 음악들로만 구성된 CD입니다. 이와 함께 [0집]에는 13곡의 노래 각각에 대한 이미지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이는 좋아서하는밴드의 데뷔 때부터 모든 앨범의 자켓 디자인과 아트웍을 함께 해 준 안민진 디자이너가 곡마다의 해석을 담아 작업한 실크스크린 작품입니다. 특별히 마음에 드는 노래가 있다면 이미지와 함께 기억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앨범 크레딧을 살펴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 만들어진 앨범입니다. '0집' 이라는 이름은 마치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의미하는 것으로 들리지만 9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도 아직 곁에 있는 저희 멤버들과 또 도와주시는 많은 분들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앞으로 다가올 날들에 대한 상상이 시작되기도 합니다.

좋아서하는밴드의 9년이 담긴 이 앨범. '우리가 되기 까지' 의 시간들을 함께 즐겨주세요. 우리의 노래가 당신과 함께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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