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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 : 서주연(바이올린)
고독 : 서주연(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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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
비버: 파사칼리아 G단조/ 파가니니: 카프리스 10번, 24번/ 크라이슬러: 레치타티보와 스케르초-카프리스/ 서주연: 마이 디어 베씨/ 록산나 파누프닉: 호라 베싸라비아/ 파질 세이: 클레오파트라/ 로라 스노우덴: 안개 너머에/ 이자이: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6번

연주: 서주연(바이올린)


영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서주연의 3번째 음반.
팬데믹으로 인한 락다운 시간 속에 청중과 음악 친구들과 떨어져 솔로 힘든 시간을 음악으로 극복한 그녀가 소개하는 음악들. 자신이 좋아하는 바이올린 솔로 곡들로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 속에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며 한 악기에 집중해서 만든 음반이다. 서주연의 빼어난 테크닉과 성숙한 예술적 감수성이 돋보이는 음반이다. 서주연은 작곡가로 2005년 BBC/ Guardian Young composer에서 최고의 명예를 얻었으며 그녀의 작품은 BBC 라디오 3을 비롯하여 주요 공연장에서 연주되었다. 바이올린 연주자로 그녀는 2006년 16세에 불가리아 Nedyalka Simeonova 국제 바이올린 대회에서 우승, Royal Philharmonic Society에서 선정한 Emily Anderson Award을 수상했으며 Young Concert Artists를 위한 Philip and Dorothy Green 상 및 Tillett Trust Young Concert Artist Platform으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Georg von Opel에서 제공한 마테오 고프릴러 바이올린을 사용하고 있다. 위그모어홀 공연으로 매거진 스트라드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RCD1076

신나라 MD추천음반

전람회 - 2집 [Exhibition 2] [LP] (180G, VIRGIN VINYL)
전람회 - 2집 [Exhibition 2] [LP] (180G, VIRGIN VIN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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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람회 2집 - LP 발매

* High Quality 180g Virgin Vinyl
* Audiophile Vinyl Press in Japan ( 일본 동양화성 )
* Original Insert

[LP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재킷 상태
1) 명백한 재생 불량 외에 경미한 재킷 주름, 모서리 눌림, 갈라짐 등은 반품/교환 대상이 아님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사에서도 최대한 깨끗한 상태의 재킷으로 발송할 수 있도록 검수에 더욱 신경 쓰겠습니다.
2) 폴리 페이퍼 이너슬리브는 디스크와의 접촉으로 인해 간혹 갈라지는 일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이는 반품/교환 대상이 아닙니다.

※ 재생 불량
1) 턴테이블 톤암 혹은 무게 조절 기능이 없는 올인원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에서 다이내믹 사운드의 편차가 큰 트랙들에서의 일부 튐 현상은 디스크 불량이 아닌 톤암 무게가 가벼워 발생하는 현상이 대부분 입니다.
재확인 후 튐 현상이 없을 경우 반품, 교환이 어려우니 다른 환경의 턴테이블에서도 재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 디스크 이상
1) 디스크 표면이 울렁거리거나 휘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만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2) 턴테이블의 브랜드와 모델에 따라 스핀들의 지름 규격이 달라 스핀들에 디스크가 잘 맞지않거나,
재생되는 음역의 왜곡을 최소화 하고 반복 재생시에도 최대한 일관된 재생음을 구현하기 위한 일부러 디스크의 센터홀 규격을 작게 제작된 방식의 디스크일 경우 소장하신 턴테이블의 스핀들에 잘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반품/교환 대상이 아닙니다.
이럴 경우 판매중인 LP Center Hole Reamer (일명: LP 리머) 를 이용하여 기호에 맞게 센터홀의 구경을 조정, 권장을 드립니다.

※ 컬러 디스크
1) 컬러 디스크는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컬러 디스크의 특성상 제작 공정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컬러 디스크는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작은 점이나 다른 색상 염료가 섞여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현상 - [Calibrate] (Remastered) [LP] (45RPM, 투명 코크 보틀 컬러)
하현상 - [Calibrate] (Remastered) [LP] (45RPM, 투명 코크 보틀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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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상, 미니 3집 'Calibrate' 리마스터 LP

가수 하현상이 리마스터 LP를 발매한다.

'Calibrate [Remastered]'라는 앨범명으로 발매되는 이번 LP는 지난 2021년에 발매된 미니 3집 'Calibrate' 트랙들을 미국 Masterdisk Studio에서 리마스터링하여 아날로그 포맷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담았다.

'Calibrate'는 하현상이 자신만의 음악적 색감으로 총 6곡의 작곡, 작사, 편곡을 전부 프로듀싱해, 처음으로 돌아가는 마음을 담아 제작한 세 번째 EP로서 음악적 깊이와 완성도를 더한 앨범이다.

블랙핑크 (BLACKPINK) - 2nd VINYL LP [BORN PINK] -LIMITED EDITION-
블랙핑크 (BLACKPINK) - 2nd VINYL LP [BORN PINK] -LIMITED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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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PINK 2nd VINYL LP [BORN PINK]
-LIMITED EDITION-

세계 최정상 걸그룹 BLACKPINK가 두 번째 정규 앨범 [BORN PINK]를 발표했다. 지난 8월 선공개곡 'Pink Venom'으로 전세계 리스너들을 중독시킨 BLACKPINK가 두 번째 정규앨범 [BORN PINK]로 또 한 번 전 세계를 매혹시킬 전망이다.

[BORN PINK]는 태생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지닌 BLACKPINK의 자신감을 드러내는 앨범명으로, 타이틀곡 'Shut Down'을 비롯한 BLACKPINK만의 강렬한 사운드를 담은 독보적인 트랙 8곡이 수록됐다.

선공개곡부터 정규앨범과 월드투어까지. 대규모 프로젝트를 통해 블랙핑크가 어떠한 신기록을 써내려갈지 주목된다.

BLACKPINK 2nd VINYL LP [BORN PINK] -LIMITED EDITION-은 오는 8월 11일부터 9월 15일까지 실제 결제 완료된 주문 수량에 한해 한정판으로 제작되며, 12월 30일 이후 순차 배송된다.

* BLACKPINK 2nd VINYL LP [BORN PINK] -LIMITED EDITION-은 환경보호를 위하여 FSC 인증을 받은 용지와 저탄소 친환경 용지 및 콩기름 잉크, 환경보호 코팅, 포장봉투는 생분해가 가능한 소재인 PLA로 제작되었습니다

* FSC 인증은 책임 있게 관리되는 숲에서 나온 원료가 종이에 사용되었음을 의미합니다.


[BORN PINK 곡 소개]

1. Pink Venom
작사: TEDDY, Danny Chung
작곡: TEDDY, 24, R.Tee, IDO
편곡: 24, R.Tee, IDO

'Pink Venom'은 블랙핑크 특유의 강인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힙합 장르의 곡이다. 강렬한 비트와 어우러진 한국 전통 악기 사운드가 인트로부터 단박에 귀를 사로잡으며, 그 위에 힘 있게 전개되는 날렵한 래핑과 치명적인 보컬은 블랙핑크 4인 멤버 각각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뒤이어 등장하는 미니멀한 비트 드롭 파트에서 'Pink Venom'이 품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심장을 파고든다. 이는 곡이 지닌 감정선을 즉각 확장시키고 리스너를 음악적 절정으로 이끌어 황홀감을 선사한다. 'Pink'와 'Venom'이라는, 어두우면서도 아름다운 대조적 심상이 매혹적이다. 또한 상대방을 여유롭고 손쉽게 제압하는 내용의 가사는 블랙핑크 고유의 정체성과도 맞닿아 있어 뚜렷한 메시지를 전한다. 'Pink Venom'은 블랙핑크를 손꼽아 기다려온 전 세계 음악팬들에게 청각적 쾌감 그 이상을 선사한다.

'Pink Venom' is a hip-hop song that accentuates BLACKPINK's powerful charisma. The intro of the song contains powerful beats and Korean traditional instruments that harmonize effortlessly. The sharp rapping and fatal vocal lines that appear on top of everything maximize each of the BLACKPINK member's characteristics. During the minimal beat drop, the addictive melody of 'Pink Venom' will dig into your heart. This immediately expands the song's emotion line and leads the listeners to a musical climax. 'Pink' and 'Venom', the contrasting image of dark yet beautiful, is alluring. The lyrics sends a very clear message about suppressing the opponent with ease, which aligns with BLACKPINK's identity. 'Pink Venom' offers more than just pleasant musical experience to fans all over the world who have been waiting for BLACKPINK.

2. Shut Down
작사: TEDDY, Danny Chung, Vince
작곡: TEDDY, 24
편곡: 24

2022년 그들이 돌아왔다. BLACKPINK의 두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Shut Down”은 그동안 블랙핑크가 꾸준히 선보여온 카리스마에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될 것이다. “파가니니”의 클래식 넘버 “라 캄파넬라”를 감각적으로 샘플링하여 원곡이 지니는 어둡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배가시킨 곡으로, 클래식과 트렌디한 힙합 비트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와 센스있게 풀어낸 위트 가득 노랫말이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Shut Down"표 흥을 선사한다.

They have finally returned in 2022. BLACKPINK will break new ground with their 2nd album's title track “Shut Down”. The song is a sampling of Paganini's “La campanella,” through which it maximizes the dark and mysterious aura the original song embodies. The harmony of classical and trendy hip-hop beats leaves a memorable impression, and the addictive melody and witty lyrics come together to offer listeners the kind of excitement only “Shut Down” can.

3. Typa Girl
작사: Bekuh BOOM
작곡: Bekuh BOOM, Dominsuk
편곡: Dominsuk

특색 있는 질감으로 이뤄진 오르간 편곡의 도입과 대조를 이루는 드랍 파트의 구성이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Typa Girl”은 팝/힙합 장르의 곡이다. 자극적이면서 중독적인 후렴구의 브라스 톤이 특별한 풍미를 선사한다.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Type”이 바로 본인이라는 자신감 넘치는 내용을 담은 가사와 어우러지는 모던한 편곡이 매력적이며, 새로운 음악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특별함이 돋보인다.

“Typa Girl” is a pop/hip-hop song with a unique texture of organ arrangement in the beginning contrasting impressively with the drop bit. The brass tone of the chorus is both stimulating and addictive, and will offer a special flavor to the song. The lyrics confidently speak about being everybody's “Type,” which come together quite nicely with the modern arrangement. The song highlights the potential of a different type of music.

4. Yeah Yeah Yeah
작사: VVN, KUSH, Jisoo, Rose
작곡: KUSH, R.Tee, VVN, IDO
편곡: R.Tee, KUSH, IDO

“Yeah Yeah Yeah”는 레트로한 신디사이저를 이용한 편곡으로, 80년대 음악을 지향하는 구성이 세련된 조화를 이루는 팝 장르의 곡이다. 예기치 못한 대상에게 빠져버린 상황에 대한 설렘과 혼란스러운 감정이 복합적으로 잘 드러나는 가사, 로맨틱하면서도 감각적인 코드 진행과 신선한 멜로디 포인트가 인상적이다. 듣는 이의 귀를 즐겁게 하기에 부족함 없는 드랍 구간과 아웃트로 구간이 선사하는 의외성은 곡의 특별한 매력 포인트다.

“Yeah Yeah Yeah” is a pop song that utilizes the arrangement of retro synthesizer, while its composition has an inclination for 80s music. The lyrics are about the confused yet giddy feeling you get when you fall for someone completely unexpected, and the romantic yet sensible code composition and fresh melodies are quite memorable as well. The surprising drop bit and the outro will be sufficient enough to offer the listeners a pleasant musical experience.

5. Hard to Love
작사: Freddy Wexler, Bianca “Blush” Atterberry, Max Wolfgang, TEDDY
작곡: Freddy Wexler, TEDDY, Bianca “Blush” Atterberry, Max Wolfgang, 24, R.Tee
편곡: 24, R.Tee

빈티지 EP로 전개되는 도입부와 대조를 이루는 드랍 구간의 강렬한 비트가 인상적인 팝/디스코 장르의 곡이다. 벌스 구간의 디스코 리듬과 브릿지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주는 청량한 기타톤이 포인트로, 흥겨운 리듬과 조화를 이루는 리드 소스가 듣는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사랑하기도, 믿기도 어려운 사람인 것을 잘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사랑받고 싶은 솔직한 마음과 그 속에 복합적인 심경을 녹여낸 가사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극한다. BLACKPINK 특유의 애절한 감성이 고스란히 담겨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Hard to Love” is a pop/disco song with its intro unfolding to a vintage EP, which contrasts with the powerful beat of the drop bit. The refreshing guitar tone will naturally connect the disco rhythm of the verse with the bridge. The harmony of the fun rhythm and the lead source will maximize the excitement of the listening experience. The lyrics will sympathize with many people by talking about the honest yet complex feeling of wanting to be loved by someone who is both hard to love and trust. The song is packed with BLACKPINK's rich emotions and is expected to touch the hearts of many.

6. The Happiest Girl
작사: Teddy Sinclair, Willy Sinclair, Paro
작곡: Teddy Sinclair, Willy Sinclair, Paro, 24
편곡: 24, Nohc

서정적인 코드 진행으로 구성된 발라드로, 그랜드 피아노 연주가 포근하게 감싸주는 위로곡이다. 애절한 멜로디 구성과 상반되는 타이틀과 더불어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상황 속에서도 반드시 행복을 쟁취하겠다는 굳은 의지가 담긴 가사가 인상적이다. 대중 음악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클래식한 요소를 지니는 코드 전개가 신선한 느낌을 안겨준다.

“The Happiest Girl” is a ballad song with a lyrical code composition and a grand piano rendition that will warm the hearts of many people. The emotion-packed composition of the melody contrasts with the title of the song. The lyrics are quite memorable as the words speak about the strong will to win happiness even in a situation of missing someone. The song doesn't step too far from the genre of popular music, but the classical element of the code composition leaves quite an impression.

7. Tally
작사: Nat Dunn, David Phelan, Alex Oriet, Brian Lee, Soraya LaPread
작곡: Nat Dunn, David Phelan, Alex Oriet, Brian Lee, Soraya LaPread, 24
편곡: 24

도입부의 크런치한 기타톤이 인상적인 “Tally”는 힙합과 락 요소를 모두 내재하는 팝이다. 캐주얼하면서도 무던하게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묵묵히 이뤄 나가는 것에 대한 중요성과 아름다움을 다루는 가사로 리스너들에게 긍정적 메시지를 전한다. 곡 특유의 자유로우면서도 시크한 무드는 [BORN PINK]의 마지막을 장식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며, 'BLACKPINK'라는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

“Tally” is a pop song with both hip-hop and rock elements, and the crispy guitar tone of the intro is quite memorable. The lyrics send a positive message by discussing the importance and beauty of steadily accomplishing one's goals in life. The song embodies a free yet chic mood which is perfect for leaving [BORN PINK] on a high note, and offers a deep lingering that is 'BLACKPINK.'

8. Ready For Love
작사: TEDDY, VVN
작곡: TEDDY, VVN, 24, KUSH, Bekuh BOOM
편곡: 24

서정적인 코드진행과 공간감 넘치는 피아노톤의 정적인 흐름을 깨고 전개되는 후렴구의 시원한 드랍이 인상적인 Pop 곡이다. 벌스의 미니멀한 편곡 구성 위로 흐르는 멤버들의 유연한 가창과 이에 대조되는 후렴구의 강렬한 편곡이 포인트이기도 하다. 사랑하는 대상을 위해 포기하지 않는 자세와 유연하고 아름다우면서도 견고한 마음을 담은 가사가 매력적이다.

“Ready For Love” is a pop song with a lyrical code composition and piano tone with a grand sense of space. The refreshing drop of the chorus is quite memorable as it breaks the static flow of the song. The members' flexible vocals that flow naturally over the minimal arrangement make a nice contrast with the powerful arrangement of the chorus. The lyrics talk about never giving up for someone you love and having a firm yet easygoing and beautiful mind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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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백한 재생 불량 외에 경미한 재킷 주름, 모서리 눌림, 갈라짐 등은 반품/교환 대상이 아님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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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스크 표면이 울렁거리거나 휘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만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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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더나잇 (We Are The Night) - 미래를 향해, 피해, 사랑해
위아더나잇 (We Are The Night) - 미래를 향해, 피해, 사랑해
19,300원 193
위아더나잇 [미래를 향해, 피해, 사랑해]

24시간 365일, 모든 것이 배달된다고 믿는 우리들.
하지만 정작 배고픔은 사라지지 않는다.

월요일이 되었고 휴대폰이 뜨겁다. 주말 내내 구설수에 오른 한 인터넷 방송 출연자의 뜨거운 이슈가 팝콘통 한가득이다.
손가락 인형들이 춤추기 시작하면 당신이 얼마나 추락하고 상처받는지, 그리고 얼마나 슬퍼하는지. 이 무정한 숨소리들
곧 세계의 뉴스가 되어 눈부시도록 찬란한 불빛으로 모두에게 흩어진다. 아픔이 이토록 밝고 선명한 때가 있었을까.
사랑받고 싶어 상처를 내고, 치유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가짜 휴식과 음식들. 실은 회사원이건 BJ이건, 뮤지션이건
노인이건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이것 아닐까. '나 좀 사랑해달라고'.

가장 빛나던 시대를 추억하고, 코앞으로 다가온 미래를 살아가는 우리들에 대하여.

다시 행진곡이 시작됐다.

“Merry, Merry Future”

은종 - Festival (3rd 미니앨범)
은종 - Festival (3rd 미니앨범)
20,000원 200
이 노래가 함께하는 곳에선 걱정 없이
그저 아이처럼 웃고 즐기며 소원할 당신을 위한 축제,
[은종] 3rd Mini Album, “Festival”

'하늘엔 풍선을, 꽃밭엔 나비를 띄우고 밤엔 별빛으로 당신을 안내할게요. 이곳에선 언제든 당신을 환영하는 축제가 열릴 거예요. 오늘도 고생했어요. 수고했어요. 당신의 기댈 곳으로 돌아가는 길목까지 당신이 주인공인 이곳에서 맘껏 행복하길 그리고 그 길목을 건너 누군가의 기댈 곳이 되어주길.'

“오늘도 하늘에 이렇게 소원을 담은 풍선을 띄울게요.
그 어떤 아픔에도 당신의 사랑이 끝나지 않길 바라요.
우리가 함께한 축제를 기억해요! :-)”

- 은종

김목인 - 4집 [저장된 풍경]
김목인 - 4집 [저장된 풍경]
17,800원 178
음악가 김목인의 노래는 특별하다. 선한 인상 뒤에 담긴 날카로운 통찰은 듣는 이에게 복잡한 감정을 선사한다. 느긋한 목소리로 '우리가 같이 식사를 했다고 해서 내가 당신 사람이라고 생각하진 말아요'라고 선입견으로 타인을 대하는 이들의 허를 찌르고, '내가 파시스트일 리가 없지 난 평범한 시민인 걸 내가 파시스트일 리가 없지 그냥 가끔 좀 화를 잘 낼 뿐'이라고 평범이란 단어 뒤로 숨으려는 이들의 뼈를 때린다.

2011년에 데뷔앨범 [음악가 자신의 노래]를 발표한 김목인은 포크와 포크록, 팝을 아우르는 음악을 발표했고, 이후 2장의 정규 앨범 [한 다발의 시선(2013)], [콜라보 씨의 일일(2017)]과 다수의 싱글, 프로젝트 앨범을 발표했다. 3집 [콜라보 씨의 일일]은 2018년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 최우수 포크음반 후보로 노미네이트 된 바 있다. 동료 음악가들은 그의 음악에 감탄 섞인 동감을 보여왔고, 덕분에 '음악가들의 음악가'라는 이야기를 듣곤 했다. 과장하지 않아도 적당히 입담이 좋은 그의 노래는 사소해 보이는 소재를 비범한 관점으로 다룸으로써 삶을 관통하는 이야기를 담아왔다.

5년 만에 발표하는 김목인의 정규 4집 [저장된 풍경]은 팬데믹으로 멈춰진 시기 도심을 산책하며 목격한 의미심장한 장면들을 곡으로 표현했다. 정서적인 것보다 생각을 주로 표현했던 기존 곡들에 비해 이번 앨범 수록곡들은 가사의 많은 부분과 음악으로 심리적 풍경을 묘사하고 있다. 앨범의 시작을 여는 '도심산책'은 오래 전 한강변을 배회하던 저녁과 더운 여름에 나와 있던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다양성의 소중함에 대해 노래하는 '다르다는 건', 동세대의 허무주의와 나의 수집가적 열정을 포갠 '디깅'이 흐른다. 뜨거운 신인이 하룻밤에 하차하기도 하는 '하드코어한 무대'로서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풍자한 '무대', 가상의 여주인공을 응원하는 곡 '세상의 뒷면', 감정이 정리되지 않는 밤을 표현한 '부푼 밤' 등의 곡을 지나 '지금 여기에 살고 있는' 감각을 표현한 '겨울, 창문'으로 마무리된다.

“몇 년 사이 모두가 팬데믹이라는 큰일을 동시에 겪었고, 개인적으로도 지인들과 나 자신의 정신 건강의 중요함도 여러 번 느꼈다. 나는 주변의 풍경이 얼마나 유일한 희망인지를 조금 알게 되었다. 또 '가능한 아름다운 걸 많이 보려 한다'는 이의 말도 이해하게 되었다. 예전에는 가장 싱겁다고 느꼈던 것이 가장 중요한 주제가 된 것이다. 그래서 이 음악들은 풍경화처럼 누군가에게는 의미심장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일상적 풍경처럼 느껴질지 모른다. 그러나 나는 내게 의미심장하게 느껴졌던 장면들을 믿고 이 곡들을 썼다. '저장된 풍경'이라는 표현은 나중에 곡을 골라서 묶은 뒤 붙인 표현이다. 좋은 의미로 '간직된 풍경'이라는 뜻이기도 하지만 마음속에서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 '오래된 장면'의 뜻도 담고 있다. 나는 이 두 가지가 우리 세대가 겪는 많은 일들의 원인이자 방안이라고 느꼈다.”

[저장된 풍경]에는 다수의 동료 음악가들이 참여했다. 이동준(베이스), 고진수(피아노, 키보드), 홍갑(기타), 오형석(드럼), 조윤정(바이얼린, 비올라), 이보은(오보에) 등 음악가들이 연주를 맡았고, 김지원, 도피안, 윤주미, 이호석, 황푸하 등이 코러스로 참여했다. 그리고 레이블 동료인 싱어송라이터 다정이 '도심산책',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를 함께 하고 있는 이호석이 '낮달', 신예 싱어송라이터 도피안이 '세상의 뒷면'에 보컬로 참여했다.

Discography
캐비넷 싱얼롱즈 1집 [Little Fanfare] (2006)
김목인 1집 [음악가 자신의 노래] (2011)
V.A [Seoul Seoul, Seoul] “열정의디자이너에게” 참여 (2012)
V.A [Electric Muse 5th Anniversary] “시란 말이야” 참여 (2012)
김목인+빅베이비드라이버 [사려 깊은 밤] 디지털 싱글 (2012)
김목인 2집 [한다발의 시선] (2013)
김목인 3집 [콜라보씨의 일일] (2017)
V.A [Electric Muse 10th Anniversary] “그녀를 찾지 마세요” 참여 (2017)
OST [우리가 태어난 곳] “지금 이 곳” 참여 (2018)
V.A [이야기해주세요 ? 세 번째 노래들] “할머니의 산책” 참여 (2019)
V.A [바라던 바다] “비치코밍” 참여 (2019)
김목인 4집 [저장된 풍경] (2022)

작사, 작곡, 편곡 : 김목인
프로듀서 : 김민규
녹음 : Drums 천학주 @Mushroom Recordings
Piano 이재명 @JM Studio
Others 김민규 @Electric Muse Studio
믹싱 : 오정균
마스터링 : 강승희 @Sonic Korea
커버아트 : 김유인
일러스트 : 김목인

Kimmokin.com
www.facebook.com/kimmokin/
twitter.com/mokin_ism
maily.so/kimmokin
electricmuse.bandca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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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펠리 가이야르 - 첼로페라 : 첼로에 의한 오페라 아리아집

첼로페라 - 첼로에 의한 오페라 아리아집 ♥♥♥♥♥♥♥♥♥♥

수록곡: 모차르트: 돈 조반니- 그대여 창가로 나오라*, 그녀 마음의 평안을 위하여, 마술피리- 이제 알았네, 내가 버림 받았음을/ 벨리니: 카플렛가와 몬테규가- 오 얼마나 많이/ 롯시니: 윌리엄 텔- 환상곡/ 도니제티: 사랑의 묘약- 남몰래 흘리는 눈물/ 베르디: 리콜레토- 언젠가 너를 만난 것 같다(4중창), 돈 카를로- 그녀는 나를 사랑하지 않았네+, 푸치니: 토스카- 별은 빛나건만, 나비부인- 어느 개인 날/ 차이콥스키: 예프게니 오네긴- 내 젊은 날은 어디로 갔는가?/ 바그너: 탄호이저- 저녁별의 노래/ 오펜바흐: 호프만의 이야기- 다이아몬드 아리아, 뱃노래에 의한 환상곡, 라 페리콜/ 차이콥스키: 스페이드의 여왕- 폴리나의 로망스, 라 페리콜- 술에 취한 아리에타

연주: 오펠리 가이야르(첼로), 줄리앙 마르티노(만돌린)*, 나우엘 디 피에로(베이스)+, 모핑 챔버 오케스트라, 토마스 바브니츠(지휘)

 

인간의 음역대와 비슷한 첼로는 종종 아리아나, 가곡 등 노래를 편곡해서 연주하여 음악 애호가들에게 사랑받아왔다.

오펠리 가이야르 역시 앞서 발매한 편곡음반 ‘Dreams’에 몇몇 노래를 포함하여 대중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받았다.

이번에는 음반 전체를 통해서 모차르트에서 푸치니, 베르디, 차이콥스키, 오펜바흐 등 한 세기를 넘는 걸작 오페라의 여행을 안내하고 있다.

클래식 초심자가 오페라가 어렵다고 느껴지신다면 이 음반을 추천하고 싶다.

덕후들에게는 첼로가 얼마나 멋진 악기인지 세삼 느끼게 될 연주이다. 

완벽한 기술적 능숙함과 감미로운 음색 속에 기품과 유연함을 겸비한 오펠리 가이야르가 인간의 목소리라고 불려지는 첼로의 촉촉한 정서, 섬세한 음색에 풍성한 감성과 친근함을 더해 오페라 속 아리아를 빛내고 있다. 때로는 격정적이고 때론 애절하고 상냥하며 유머 넘치는 프로그램은 마르티노의 만돌린과 베이스 나우엘 디 피에르가 본 음반을 더욱 화려하고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앞서 발매한 편곡음반 ‘Dreams’로 대중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받은 가이야르는 첼로를 통해 모차르트에서 푸치니, 베르디, 차이콥스키, 오펜바흐 등 한 세기를 넘는 걸작 오페라의 여행을 안내하고 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첼로의 여제, 오펠리 가이야르는 바로크, 고전, 낭만, 현대 그리고 솔로 연주자에서 실내악까지 모든 분야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연주자다. 그녀는 파리콘서바토리 국립음악원에서 필립 뮬러를 사사 했으며, 크리스토프 코인에게 바로크 첼로를, 모리스 부르그로 부터 실내악을 배웠다. 독주자로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업하고 있으며 앙상블 아마릴리스 그리고 2005년 설립한 풀치넬라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 바로크 음악을 연주해오고 있으며, 자신의 실내악 단체인 ‘콩트리스트’를 통해서도 낭만 및 현대음악을 녹음 및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으로 댄서나 유명 연주자들과 함께 다양한 형태의 연주를 해 오고 있다. ARD국제콩쿠르의 심사위원을 역임하였고 매년 정기적으로 마스터 클래스를 열고 있다. 그녀는 2014년부터 제네바 음악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AP248 

오펠리 가이야르 - 첼로페라 : 첼로에 의한 오페라 아리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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