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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아 추천음반

바흐 - 아벨 소사이어티
바흐 - 아벨 소사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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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아벨의 콘서트 ♥♡♥♡♥♡♥♡♥♡

J.C. 바흐: 현악 사중주 Op.8-2, 바이올린 소나타 Op16-3/ 아벨: 베이스 비올을 위한 27개의 소품 중 전주곡, 비올라 다 감바와 통주저음을 위한 소나타 C단조, 사중주/ 슈뢰터: 쳄발로 오중주 Op.1, 소나타 Op.7-6/ 하이든: 스코틀랜드 가곡 중 메리의 꿈, 존 앤더슨 내 사랑, I Love My Love In Secret

연주: 레 옴브레스[마고 블랑샤르(비올라 다 감바), 실벵 샤르트르(플루트), 스틴 테일러(하프시코드), 테오팀 랑글루아 드 스와르트(바이올린) 외]

1765년 런던에 거주한 요한 크리스티안 바흐는 절친인 아벨과 함께 영국 최초의 정기 수요일 연주회인 '바흐-아벨 콘서트'를 설립하여 높은 명성 속에 상류층만을 상대로 17년 동안 운영하였다. 당시 최고의 실력파 가수들과 기악 연주자들만 초청받았으며 공연된 음악의 대부분은 바흐와 아벨의 신곡이었다. 또한 1775년 새로 지어진 하노버 스퀘어 룸으로 이전한 이후 당대 화단을 선도했던 토머스 게인즈버러의 그림들이 콘서트홀을 장식하는 등 고급스럽고 호화로운 런던 살롱의 모습이었다. 새롭게 부흥을 일으켰던 비올라 다 감바의 마지막 명연주자였던 아벨의 약동감 넘치는 연주는 인기를 얻었다.
플루트 연주자 실벵 샤르트르와 비올라 다 감바 연주자 마고 블랑샤르가 2006년에 설립한 스위스의 레 옴브레스는 차세대 바로크 정격 연주를 담당하는 고음악 앙상블로 18세기의 잊혀진 명작들을 재발견하여 새로운 느낌으로 다시금 대중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음악 뿐만 아니라 작품과 관련하여 그림, 분위기, 시, 컬러, 조명, 몸짓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현대 청중을 감동시키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MIR584

신나라 MD추천음반

하현상 - [Calibrate] (Remastered) [LP] (45RPM, 투명 코크 보틀 컬러)
하현상 - [Calibrate] (Remastered) [LP] (45RPM, 투명 코크 보틀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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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상, 미니 3집 'Calibrate' 리마스터 LP

가수 하현상이 리마스터 LP를 발매한다.

'Calibrate [Remastered]'라는 앨범명으로 발매되는 이번 LP는 지난 2021년에 발매된 미니 3집 'Calibrate' 트랙들을 미국 Masterdisk Studio에서 리마스터링하여 아날로그 포맷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담았다.

'Calibrate'는 하현상이 자신만의 음악적 색감으로 총 6곡의 작곡, 작사, 편곡을 전부 프로듀싱해, 처음으로 돌아가는 마음을 담아 제작한 세 번째 EP로서 음악적 깊이와 완성도를 더한 앨범이다.

정동원 - 사내 [MAN] (2ND 미니앨범) [USB]
정동원 - 사내 [MAN] (2ND 미니앨범) [U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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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 사내 [MAN] (2ND 미니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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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탐색

위아더나잇 (We Are The Night) - 미래를 향해, 피해, 사랑해
위아더나잇 (We Are The Night) - 미래를 향해, 피해, 사랑해
19,300원 193
위아더나잇 [미래를 향해, 피해, 사랑해]

24시간 365일, 모든 것이 배달된다고 믿는 우리들.
하지만 정작 배고픔은 사라지지 않는다.

월요일이 되었고 휴대폰이 뜨겁다. 주말 내내 구설수에 오른 한 인터넷 방송 출연자의 뜨거운 이슈가 팝콘통 한가득이다.
손가락 인형들이 춤추기 시작하면 당신이 얼마나 추락하고 상처받는지, 그리고 얼마나 슬퍼하는지. 이 무정한 숨소리들
곧 세계의 뉴스가 되어 눈부시도록 찬란한 불빛으로 모두에게 흩어진다. 아픔이 이토록 밝고 선명한 때가 있었을까.
사랑받고 싶어 상처를 내고, 치유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가짜 휴식과 음식들. 실은 회사원이건 BJ이건, 뮤지션이건
노인이건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이것 아닐까. '나 좀 사랑해달라고'.

가장 빛나던 시대를 추억하고, 코앞으로 다가온 미래를 살아가는 우리들에 대하여.

다시 행진곡이 시작됐다.

“Merry, Merry Future”

은종 - Festival (3rd 미니앨범)
은종 - Festival (3rd 미니앨범)
20,000원 200
이 노래가 함께하는 곳에선 걱정 없이
그저 아이처럼 웃고 즐기며 소원할 당신을 위한 축제,
[은종] 3rd Mini Album, “Festival”

'하늘엔 풍선을, 꽃밭엔 나비를 띄우고 밤엔 별빛으로 당신을 안내할게요. 이곳에선 언제든 당신을 환영하는 축제가 열릴 거예요. 오늘도 고생했어요. 수고했어요. 당신의 기댈 곳으로 돌아가는 길목까지 당신이 주인공인 이곳에서 맘껏 행복하길 그리고 그 길목을 건너 누군가의 기댈 곳이 되어주길.'

“오늘도 하늘에 이렇게 소원을 담은 풍선을 띄울게요.
그 어떤 아픔에도 당신의 사랑이 끝나지 않길 바라요.
우리가 함께한 축제를 기억해요! :-)”

- 은종

김목인 - 4집 [저장된 풍경]
김목인 - 4집 [저장된 풍경]
17,800원 178
음악가 김목인의 노래는 특별하다. 선한 인상 뒤에 담긴 날카로운 통찰은 듣는 이에게 복잡한 감정을 선사한다. 느긋한 목소리로 '우리가 같이 식사를 했다고 해서 내가 당신 사람이라고 생각하진 말아요'라고 선입견으로 타인을 대하는 이들의 허를 찌르고, '내가 파시스트일 리가 없지 난 평범한 시민인 걸 내가 파시스트일 리가 없지 그냥 가끔 좀 화를 잘 낼 뿐'이라고 평범이란 단어 뒤로 숨으려는 이들의 뼈를 때린다.

2011년에 데뷔앨범 [음악가 자신의 노래]를 발표한 김목인은 포크와 포크록, 팝을 아우르는 음악을 발표했고, 이후 2장의 정규 앨범 [한 다발의 시선(2013)], [콜라보 씨의 일일(2017)]과 다수의 싱글, 프로젝트 앨범을 발표했다. 3집 [콜라보 씨의 일일]은 2018년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 최우수 포크음반 후보로 노미네이트 된 바 있다. 동료 음악가들은 그의 음악에 감탄 섞인 동감을 보여왔고, 덕분에 '음악가들의 음악가'라는 이야기를 듣곤 했다. 과장하지 않아도 적당히 입담이 좋은 그의 노래는 사소해 보이는 소재를 비범한 관점으로 다룸으로써 삶을 관통하는 이야기를 담아왔다.

5년 만에 발표하는 김목인의 정규 4집 [저장된 풍경]은 팬데믹으로 멈춰진 시기 도심을 산책하며 목격한 의미심장한 장면들을 곡으로 표현했다. 정서적인 것보다 생각을 주로 표현했던 기존 곡들에 비해 이번 앨범 수록곡들은 가사의 많은 부분과 음악으로 심리적 풍경을 묘사하고 있다. 앨범의 시작을 여는 '도심산책'은 오래 전 한강변을 배회하던 저녁과 더운 여름에 나와 있던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다양성의 소중함에 대해 노래하는 '다르다는 건', 동세대의 허무주의와 나의 수집가적 열정을 포갠 '디깅'이 흐른다. 뜨거운 신인이 하룻밤에 하차하기도 하는 '하드코어한 무대'로서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풍자한 '무대', 가상의 여주인공을 응원하는 곡 '세상의 뒷면', 감정이 정리되지 않는 밤을 표현한 '부푼 밤' 등의 곡을 지나 '지금 여기에 살고 있는' 감각을 표현한 '겨울, 창문'으로 마무리된다.

“몇 년 사이 모두가 팬데믹이라는 큰일을 동시에 겪었고, 개인적으로도 지인들과 나 자신의 정신 건강의 중요함도 여러 번 느꼈다. 나는 주변의 풍경이 얼마나 유일한 희망인지를 조금 알게 되었다. 또 '가능한 아름다운 걸 많이 보려 한다'는 이의 말도 이해하게 되었다. 예전에는 가장 싱겁다고 느꼈던 것이 가장 중요한 주제가 된 것이다. 그래서 이 음악들은 풍경화처럼 누군가에게는 의미심장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일상적 풍경처럼 느껴질지 모른다. 그러나 나는 내게 의미심장하게 느껴졌던 장면들을 믿고 이 곡들을 썼다. '저장된 풍경'이라는 표현은 나중에 곡을 골라서 묶은 뒤 붙인 표현이다. 좋은 의미로 '간직된 풍경'이라는 뜻이기도 하지만 마음속에서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 '오래된 장면'의 뜻도 담고 있다. 나는 이 두 가지가 우리 세대가 겪는 많은 일들의 원인이자 방안이라고 느꼈다.”

[저장된 풍경]에는 다수의 동료 음악가들이 참여했다. 이동준(베이스), 고진수(피아노, 키보드), 홍갑(기타), 오형석(드럼), 조윤정(바이얼린, 비올라), 이보은(오보에) 등 음악가들이 연주를 맡았고, 김지원, 도피안, 윤주미, 이호석, 황푸하 등이 코러스로 참여했다. 그리고 레이블 동료인 싱어송라이터 다정이 '도심산책',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를 함께 하고 있는 이호석이 '낮달', 신예 싱어송라이터 도피안이 '세상의 뒷면'에 보컬로 참여했다.

Discography
캐비넷 싱얼롱즈 1집 [Little Fanfare] (2006)
김목인 1집 [음악가 자신의 노래] (2011)
V.A [Seoul Seoul, Seoul] “열정의디자이너에게” 참여 (2012)
V.A [Electric Muse 5th Anniversary] “시란 말이야” 참여 (2012)
김목인+빅베이비드라이버 [사려 깊은 밤] 디지털 싱글 (2012)
김목인 2집 [한다발의 시선] (2013)
김목인 3집 [콜라보씨의 일일] (2017)
V.A [Electric Muse 10th Anniversary] “그녀를 찾지 마세요” 참여 (2017)
OST [우리가 태어난 곳] “지금 이 곳” 참여 (2018)
V.A [이야기해주세요 ? 세 번째 노래들] “할머니의 산책” 참여 (2019)
V.A [바라던 바다] “비치코밍” 참여 (2019)
김목인 4집 [저장된 풍경] (2022)

작사, 작곡, 편곡 : 김목인
프로듀서 : 김민규
녹음 : Drums 천학주 @Mushroom Recordings
Piano 이재명 @JM Studio
Others 김민규 @Electric Muse Studio
믹싱 : 오정균
마스터링 : 강승희 @Sonic Korea
커버아트 : 김유인
일러스트 : 김목인

Kimmokin.com
www.facebook.com/kimmokin/
twitter.com/mokin_ism
maily.so/kimmokin
electricmuse.bandcamp.com
electricmuse@naver.com

테마가 있는 이야기

오펠리 가이야르 - 첼로페라 : 첼로에 의한 오페라 아리아집

첼로페라 - 첼로에 의한 오페라 아리아집 ♥♥♥♥♥♥♥♥♥♥

수록곡: 모차르트: 돈 조반니- 그대여 창가로 나오라*, 그녀 마음의 평안을 위하여, 마술피리- 이제 알았네, 내가 버림 받았음을/ 벨리니: 카플렛가와 몬테규가- 오 얼마나 많이/ 롯시니: 윌리엄 텔- 환상곡/ 도니제티: 사랑의 묘약- 남몰래 흘리는 눈물/ 베르디: 리콜레토- 언젠가 너를 만난 것 같다(4중창), 돈 카를로- 그녀는 나를 사랑하지 않았네+, 푸치니: 토스카- 별은 빛나건만, 나비부인- 어느 개인 날/ 차이콥스키: 예프게니 오네긴- 내 젊은 날은 어디로 갔는가?/ 바그너: 탄호이저- 저녁별의 노래/ 오펜바흐: 호프만의 이야기- 다이아몬드 아리아, 뱃노래에 의한 환상곡, 라 페리콜/ 차이콥스키: 스페이드의 여왕- 폴리나의 로망스, 라 페리콜- 술에 취한 아리에타

연주: 오펠리 가이야르(첼로), 줄리앙 마르티노(만돌린)*, 나우엘 디 피에로(베이스)+, 모핑 챔버 오케스트라, 토마스 바브니츠(지휘)

 

인간의 음역대와 비슷한 첼로는 종종 아리아나, 가곡 등 노래를 편곡해서 연주하여 음악 애호가들에게 사랑받아왔다.

오펠리 가이야르 역시 앞서 발매한 편곡음반 ‘Dreams’에 몇몇 노래를 포함하여 대중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받았다.

이번에는 음반 전체를 통해서 모차르트에서 푸치니, 베르디, 차이콥스키, 오펜바흐 등 한 세기를 넘는 걸작 오페라의 여행을 안내하고 있다.

클래식 초심자가 오페라가 어렵다고 느껴지신다면 이 음반을 추천하고 싶다.

덕후들에게는 첼로가 얼마나 멋진 악기인지 세삼 느끼게 될 연주이다. 

완벽한 기술적 능숙함과 감미로운 음색 속에 기품과 유연함을 겸비한 오펠리 가이야르가 인간의 목소리라고 불려지는 첼로의 촉촉한 정서, 섬세한 음색에 풍성한 감성과 친근함을 더해 오페라 속 아리아를 빛내고 있다. 때로는 격정적이고 때론 애절하고 상냥하며 유머 넘치는 프로그램은 마르티노의 만돌린과 베이스 나우엘 디 피에르가 본 음반을 더욱 화려하고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앞서 발매한 편곡음반 ‘Dreams’로 대중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받은 가이야르는 첼로를 통해 모차르트에서 푸치니, 베르디, 차이콥스키, 오펜바흐 등 한 세기를 넘는 걸작 오페라의 여행을 안내하고 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첼로의 여제, 오펠리 가이야르는 바로크, 고전, 낭만, 현대 그리고 솔로 연주자에서 실내악까지 모든 분야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연주자다. 그녀는 파리콘서바토리 국립음악원에서 필립 뮬러를 사사 했으며, 크리스토프 코인에게 바로크 첼로를, 모리스 부르그로 부터 실내악을 배웠다. 독주자로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업하고 있으며 앙상블 아마릴리스 그리고 2005년 설립한 풀치넬라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 바로크 음악을 연주해오고 있으며, 자신의 실내악 단체인 ‘콩트리스트’를 통해서도 낭만 및 현대음악을 녹음 및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으로 댄서나 유명 연주자들과 함께 다양한 형태의 연주를 해 오고 있다. ARD국제콩쿠르의 심사위원을 역임하였고 매년 정기적으로 마스터 클래스를 열고 있다. 그녀는 2014년부터 제네바 음악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AP248 

오펠리 가이야르 - 첼로페라 : 첼로에 의한 오페라 아리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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